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6.07.25 14:35

채소면 충분해요! Veggie Propaganda



Italy / 2011 / 6' / Animation



Synopsis

뉴욕의 밴드 The Penultimate의 감각적인 음악과 함께 전개되는 애니메이션. 인간을 위해 도살되는 동물들의 삶과 권리의 문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다룬다. 철저히 인간중심으로 동물을 바라보는데 익숙한 아이들에게 고기가 어디에서 왔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친절히 설명해주는 한편, 육식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건강은 물론 경제적, 환경적으로 긍정적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짚어준다.


Veggie Propaganda is a quick, sing-song animation that puts a spotlight on animals, our relationship with them and their rights. This 2D fine-art and digital animation features original music performed by New York City band, The Penultimate. It explores childhood myths about animals vs. the reality of their lives in a human-centered world and reports where our food really comes from. It also points out how by simply eating less meat individuals can make an astounding positive impact on their health, their finances and the environment.



Director 크리스틴 팔라나 Kristen PALANA

현재 로마 아메리칸대학교 디지털미키더 학과의 종신 부교수. 60년 간 함께한 커플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Larry & Roz>(2008)는 25개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고 5개의 최우수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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