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6.07.25 15:10

플라스틱의 여행 Gloop



UK / 2011 / 3'47'' / Animation



Synopsis

플라스틱이 분해되려면 얼마나 오랜 시간이 필요할까? 100년 전 한 실험실에서 처음 개발된 이래 생산된 모든 플라스틸 제품은 아직도 땅 속 어딘가에 여전히 남아있다. 편리함을 위해 개발된 플라스틱이 야기하는 온갖 문제들에 대한 통찰로 긴 여운을 남기는 애니메이션.


Every piece of plastic ever made still exists today. Gloop is a dark fairy tale that follows the meteoric rise of plastic from its inception in Leo's gloomy laboratory 100 years ago. Told like a Brothers Grimm fable, Gloop offers a poignant and lasting message about the price we pay for the convenience of plastic.



Director 가비 바스티라 Gaby BASTYRA

전설 속 동물 유니콘을 소재로 자연다큐멘터리를 제작해 2008년 와일드스크린 신인상을 수상했다. <플라스틱의 여행>(2011)으로 2012년 버드앤네이처 페스티벌에서 최우수 환경영화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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