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6.08.24 11:14

진 찰스 섬 Isle de Jean Charles



USA / 2014 / 9' / Documentary



Synopsis

남부 루이지애나 늪지대 깊은 곳에 위치한 작은 섬 '진 찰스'를 담은 영화. 해수면 상승, 해안 침식, 태풍 등의 위협을 맞닥뜨린 미래의 두 가정의 삶을 통해 섬의 변화를 관찰한다.



Director 엠마누엘 번-리 Emmanuel VAUGHAN-LEE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에 거주하고 있는 엠마누엘 번-리 감독은 <솔레아>, <진 찰스 섬>, <유콘의 마지막 어부>, <래프 클라운래프>, <엘리멘탈> 등 다수의 작품을 제작, 연출하였으며 이 작품들은 많은 영화제에서 상영되고 수상하였다. 그는 또한 웨비상을 수상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글로벌 원네스 프로젝트'의 창립자이자 총 지휘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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