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6.11.01 10:29

헤일 Hail





Serbia / 2015 / 18' / Documentary



Synopsis

스탕카는 우지체의 끄트머리에 살고 있는 나이든 여자 농부이고, 네마냐는 세르비아 동쪽 작은 도시 근처의 산 꼭대기에 위치한 수문기상학 센터의 직원이다. 그들의 삶은 날씨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자연과 대지, 그들을 둘러싼 사람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매우 특별한 방식을 가지고 있다.

Stanka is an old lady farmer that lives in the edge of Uzice and Nemanja is an employee of the Hydrometeorological Center that is located in the top of a mountain near thee same small city of eastern Serbia. Their lives are linked by the weather and a very unusual way to express their love for the nature, the land and the people surrounding.



Director 앙헬 리나레스 Ángel LINARES

베네수엘라 산 크리스토발 출신의 1991년생 앙헬 리나레스는 멕시코 국립자치대학교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개발에 관한 장편 다큐멘터리인 <The Same Blood>는 하바나영화제, 과나후아토영화제, FLICC와 CNCINE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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