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6.11.01 달콤한 미스터리
  2. 2016.11.01 카틱
  3. 2016.11.01 그들만의 만찬
  4. 2016.11.01 해가 뜨는 날
  5. 2016.11.01 헤일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6.11.01 11:04

달콤한 미스터리 Sweet Mysterious




Norway / 2015 / 8' / Animation, Experimental



Synopsis

<달콤한 미스터리>는 노르웨이의 가수 마리 크비엔 브룬볼의 동명의 노래에서 영감을 받은 영화다. 이 영화는 인간과 자연이 관계를 맺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 한다. 우리가 어떻게 서로를 신화화하고 파괴하는지, 그로부터 얼마나 지속적인 위협에 노출되어 살고 있는지. 마음과 몸 모두가 서로의 일부라는 것을 깨닫지 못한 채 말이다.

Sweet Mysterious is an animation inspired on the song Sweet Mysterious of Mari Kvien BRUNVOLL (Norwegian singer and composer). The animation discusses various ways man's relationship to nature - how we both mythologizing it, wreak havoc, while living under a constant threat from it. Not realizing we are part of it, both in body and soul.



Director 시모네 휴이만스 Simone HOOYMANS

네달란드 네이메헌에서 1974년 출생한 시모네 휴이만스는 2010년부터 노르웨이의 알빅에 위치한 메센 아트하우스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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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6.11.01 10:51

카틱 TATIK




Turkey / 2015 / 18' / Documentary



Synopsis

이 단편 다큐멘터리는 터키 중앙정부가 재활용 분야의 재정적인 어려움 때문에 거리로 나가 일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그들의 일을 뺏고 내쫓아 버리는지 고발한다.

This documentary short film is about how the government focals want to confiscate the jobs and to take down the people who work in the streets because of their financial difficulties in the recycling sector.



Director 야야 에르잔 Yahya ERCAN

1992년 앙카라에서 출생한 야야 에르잔은 터키의 베이파자르에서 고등학교까지 마친 뒤, 에르지에스대학의 시청각 커뮤니케이션 학과에서 수학했다. 그는 대학생활 동안 학내 교육 TV의 카메라맨으로 활동했을 뿐만 아니라 1년 동안 팀장으로 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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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6.11.01 10:47

그들만의 만찬 Dinner for Few



Greece  / 2014 / 11' / Animation


Synopsis

<그들만의 만찬>은 우리가 사는 사회를 우화적으로 묘사한 작품이다. 저녁식사 동안 '시스템'은  바보같이 모든 자원을 소비하는 몇몇만을 배불리 먹이고 나머지는 남은 부스러기들로 생존한다. 남은 것들을 위한 싸움은 필연적으로 파국적인 변화를 낳는다.

Dinner for Few is an allegorical depiction of our society. During dinner, 'the system' feeds the few who foolishly consume all the resources while the rest survive on scraps. Inevitably the struggle for what remains leads to catastrophic change.



Director 나소스 바칼리스 Nassos VAKALIS

나소스 바칼리스는 에미상을 수상한 애니메이션 작가이자 감독이다. 그리스의 아테네에서 태어나 자란 뒤 미국 칼아츠에서 공부했고 현재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부서에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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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6.11.01 10:35

해가 뜨는 날 Insolation




France / 2015 / 6' / Animation


Synopsis

일 년 내내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단 하루 해가 뜨는 날은 중요한 날이다. 이날이 바로 내일이다. 수천 명의 사람들이 해변으로 모여들고, 이날을 함께 살기 위해 기다린다.

When the world is in the dark all year long, the only sunny day is an important event. This day is tomorrow. Thousands of people gather on the beach, waiting to live this day together ...



Director 레아 파브르게트 Léa FABREGUETTES

레아 파브르게트는 24살의 프랑스 애니메이션 영화감독이다. 프랑스에서 6년 동안 애니메이션 아트를 공부했고, 2015년 앙굴렘의 EMCA를 졸업했다. 2012년 <The Heady Hat>을 쓰고 연출했으며, 이 작품은 2013년 상리스영화제에서 The City Award를 수상했고, 제13회 Festival du Ccourt-Métrage en Lussacais에서 관객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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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6.11.01 10:29

헤일 Hail





Serbia / 2015 / 18' / Documentary



Synopsis

스탕카는 우지체의 끄트머리에 살고 있는 나이든 여자 농부이고, 네마냐는 세르비아 동쪽 작은 도시 근처의 산 꼭대기에 위치한 수문기상학 센터의 직원이다. 그들의 삶은 날씨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자연과 대지, 그들을 둘러싼 사람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매우 특별한 방식을 가지고 있다.

Stanka is an old lady farmer that lives in the edge of Uzice and Nemanja is an employee of the Hydrometeorological Center that is located in the top of a mountain near thee same small city of eastern Serbia. Their lives are linked by the weather and a very unusual way to express their love for the nature, the land and the people surrounding.



Director 앙헬 리나레스 Ángel LINARES

베네수엘라 산 크리스토발 출신의 1991년생 앙헬 리나레스는 멕시코 국립자치대학교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개발에 관한 장편 다큐멘터리인 <The Same Blood>는 하바나영화제, 과나후아토영화제, FLICC와 CNCINE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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