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1.04 15:54
환(幻) Whan(Illusion)

 

 

Korea / 2004 / 13'40'' / Animation / 12세 관람가

키워드: 동물,문화인류학,생물종 다양성,생태계,전체 관람가,가족,어린이    

 

Synopsis

동물원 우리 안의 호랑이는 매일 자신을 둘러싸고 호기심 있게 관찰하는 사람들의 반응에 익숙하다. 그러던 어느 날 호랑이는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우리를 나와 거리를 돌아다니게 된다. 고함치며 도망가는 사람들... 사람들은 호랑이를 보자마자 숨고 비명 지르고 피해버린다. 이를 이상하게 생각하며 거리를 방황하던 호랑이는 바람에 섞인 달콤한 냄새를 발견하고 입맛을 다신다.
2006
년 제3회 서울환경영화제 국제환경영화경선 단편부문상
www.manamong.com

 

Director 주재형, 송승민

1972년 서울 출생. 서울대 미대 서양화 전공, 제일기획에서 PD로 일하다 시카고 예술학교에서 영화, 애니메이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해발아기(해發芽記)가 대한민국 만화 영상 대전에서 미술상 수상, 프랑스 앙시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현재 manamong.com에서 만화, 애니 작업을 하고 있다.

 

1974년 서울 출생. 서울대 미대 시각디자인 전공. 제론 디지털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했으며 시카고 예술대학에서 영상이론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4년 미국 국제 애니메이션 학회 패널로 한국 단편 애니메이션의 기원에 대한 발표를 했다. 현재 manamong.com의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단편 환경영화 찾기 > GFFIS2006'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환(幻) Whan(Illusion)  (0) 2014.11.04
어느 봄날 It's Beautiful Day  (0) 2014.11.04
아무도 모른다 Nobody Knows  (0) 2014.11.04
병 속의 지니 Genie in a Bottle  (0) 2014.11.04
대결 Grhaenpa  (0) 2014.11.04
나를 찾아서 Meeting Me  (0) 2014.11.04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1.04 15:20

어느 봄날 It's Beautiful Day

 

 

Korea / 2006 / 30' / Fiction / 12세 관람가

키워드: 독성물질

 

Synopsis

작은 동네를 관할하는 자그마한 출장소에서 근무하는 성국은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온한 하루를 시작한다. 그동안 밀린 사무 업무를 처리하고 독거노인의 집 변기를 뚫어주는 일을 제외하곤 이렇다 할 특별한 일 없이 오전을 보낸 성국은 집에서 싸 온 도시락을 먹으며 여유로운 점심을 보낸다. 그 때, 30대 초반의 여자가 급하게 뛰어 들어와 애를 잃어버렸다고 눈물을 흘리며 호소한다. 평소 아이들을 좋아하고 동네 일이라면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적극적으로 나서는 성국은 사진을 받아 들고, 아이를 찾아 나서는데...

 

Director 황병국

1968년 경북 예천 출생. 일본영화학교 졸업작품인 <내가 일본에서 만난 어느 한국인>으로 97년 금관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 김성수 감독의 <태양은 없다>, <무사>의 조감독으로 일하며 충무로에서 경력을 다져온 그는, 직접 우즈베키스탄을 여러 차례 방문하며 각본을 쓴 장편 데뷔작 <나의 결혼 원정기> 2005년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단편 환경영화 찾기 > GFFIS2006'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환(幻) Whan(Illusion)  (0) 2014.11.04
어느 봄날 It's Beautiful Day  (0) 2014.11.04
아무도 모른다 Nobody Knows  (0) 2014.11.04
병 속의 지니 Genie in a Bottle  (0) 2014.11.04
대결 Grhaenpa  (0) 2014.11.04
나를 찾아서 Meeting Me  (0) 2014.11.04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1.04 15:03

아무도 모른다 Nobody Knows

 

 

Korea / 2006 / 30' / Fiction / 12세 관람가

키워드: 오염

 

Synopsis

경기도 어느 시골, 처남과 함께 보석가공 공장을 수 년 째 운영하고 있는 이춘풍에게는 최근 고민이 생겼다. 경기가 안 좋아 지면서 공장경영이 어려워지게 되자 분기별 지출을 줄이는 방법 밖에는 없다는 결론에 도달한 이춘풍은 공장 지출 내역을 꼼꼼이 살피다 보석가공을 하면서 발생하는 공업용 폐수 처리비용으로 만만치 않은 경비가 지출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폐수처리 외주업체 사장에게 비용을 낮추려고 수차례 전화를 하고 사정을 하지만, 어렵게 되자 머리를 조아리며 홀로 논두렁에 앉아 담배를 피우며 하늘을 바라보는 데...
* 2006
년 제3회 서울환경영화제 개막작 환경 옴니버스 영화 <9 5> 중 한 작품.
서울환경영화제 제작

 

Director 이계벽

1971년 생. 청주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복수는 나의 것> 연출부, <올드 보이> 조감독으로 박찬욱 감독의 영화에 참여한 바 있으며, 2005년 류승범, 신민아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야수와 미녀>로 성공적인 데뷔를 치렀다.

 

'단편 환경영화 찾기 > GFFIS2006'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환(幻) Whan(Illusion)  (0) 2014.11.04
어느 봄날 It's Beautiful Day  (0) 2014.11.04
아무도 모른다 Nobody Knows  (0) 2014.11.04
병 속의 지니 Genie in a Bottle  (0) 2014.11.04
대결 Grhaenpa  (0) 2014.11.04
나를 찾아서 Meeting Me  (0) 2014.11.04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1.04 14:14

병 속의 지니 Genie in a Bottle

 

 

USA / 2005 / 16'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 어린이

 

Synopsis

미국 일리노이에 사는 13살의 두 감독, 스티븐과 트레이스가 찍은 다큐멘터리.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과 맨해튼 프로젝트의 비밀을 파헤치며, 히로시마 시장, “운명의 날 시계아티스트, 히로시마의 중학생, 심지어 이런 비극을 일으킨지니까지 인터뷰한다.

 

Director 스티븐 소토, 트레이스 게이너

스티븐 소토는 카메라와 편집을 담당했으며, 트레이스 게이너는 인터뷰와 모든 백그라운드 음악을 작곡, 연주했다. 이들은 14(!)이며, 일리노이주 엘름허스트의 요크 커뮤니티 고등학교의 1학년이다. 11세에 첫 작품인 <12세의 삶>(2004)을 제작했으며, <병 속의 지니>(2005)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자폭탄에 대한 작품으로 이미 2006년 서울환경영화제에 소개된 바 있다. 현재 그들은 스티븐이 2006년 여름, 히로시마에서 나가사키에 이르는 피스 보트에 탑승했던 영상을 바탕으로 평화에 관한 네 번째 작품을 제작 중이다.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1.04 13:14

대결 Grhaenpa

 

 

France / 2005 / 5' / Animation / 12세 관람가

키워드: 생태계,유머

 

Synopsis

한 남자가 그의 조상과 만난다. 화면 밖으로 서로를 밀어내던 두사람의 세계가 충돌하고, 결국 하나로 합쳐진다. 우리의 삶처럼 치열한 대결, 그러나 예기치 못한 결말. 허무함 보다는 우리의 미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뒷골을 서늘하게 하는 짧지만 인상 깊은 애니메이션.

 

Director 마뉘엘 캥토, 니콜라 비옹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1.04 11:53

나를 찾아서 Meeting Me

 

 

Germany / 2004 / 5' / Animation / 12세 관람가

키워드: 생태계,어린이

 

Synopsis

인간이 자연의 일부임을, 인간은 자연에서 나서 다시 자연으로 돌아감을, 인간과 자연은 혼연일체의 존재임을 단순하고도 발랄하게 보여주는 애니메이션. 태양의 빛을 받아 태어난 한 아이가 새롭게 세상을 발견해나가는 과정을 따라가는 동안, 아이는 새가 되기도 하고 벌레가 되기도 한다. 온갖 만물로 변해 세상의 곳곳을 여행하는 아이의 모습은 곧 무() 이면서 동시에 세상 모든 것이기도 한 우리들 안의 소우주이다. 연필 데생의 심플한 흑백선과 동글동글한 그림체가 귀여우면서도 심오한 의미가 담긴 짧은 애니메이션. (강윤주)

 

Director 앙겔라 슈테펜

1979년 독일 다넨버그 출생. 군인인 아버지를 따라 어린 시절을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보낸 바 있다. 함부르그 애니메이션 학교, Filmakademie Baden-Württemberg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였다. <악마와 천사 The Devil and Angel>(2001), <그림자 놀이Shadow Play>(2002) 등의 단편 연출.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1.04 11:36
계화갯벌 여전사전 2 The Story of Women Fighters in Gyehwa Wetland 2

 

Korea / 2005 / 24'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동물, , 바다, 습지, 환경운동

 

Synopsis

갯벌에 버티고 서서그레질을 하는 사람들, 바로 계화도의 여성어민들이다. 갯벌에 의지해맨손으로 살아온 이들은 새만금 간척공사로 인해 파괴와 생존의 위협에 맞서 싸워야 한다. 생명과 생태를 지켜내려는 이들, 바로 여전사들이다.
* <
계화갯벌 여전사전 1>을 재편집한 버전입니다.
*
비디오테이프로만 대여 및 열람 가능

 

Director 오종환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1.04 11:31

계화갯벌 여전사전 1 The Story of Women Fighters in Gyehwa Wetland 1

 

 

Korea / 2005 / 26'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Synopsis

갯벌에 살면서 조개를 캔다는 일은 아주 특별한 생명 감수성을 지니고 살게 하는 것이다. 매일 반복되는물때를 몸으로 안다는 일은 곧, 자연과 함께 생활하는 일과 같기 때문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그 생명 감수성을 몸으로 지닌 채 살던 계화도 여성어민들을 통해 새만금 방조제에 물길이 막혀 신음하는 갯벌과 생명들의 울음소리를, 흔적도 없어지는 마을 공동체 생활을 되찾으려는 새만금 간척공사 반대 움직임을 이야기한다.

 

Director 오종환

전북 부안에 거주하며 새만금 사업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꾸준히 찍고 있다. <쌩까지마-진도희를 위하여>(2000), <우리가 잃을 것은 아무 것도 없다>(2001), <길거리 문화가 꽃 핀다>(2002), <길 위에서 길을 물었다>(2004), <계화갯벌 여전사전 1>(2005), <계화갯벌 여전사전 2>(2006), <계화갯벌 여전사전 3>(2006), <무제>(2007) 등을 제작했다.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1.03 16:55

가족 같은 개 A Puppy, Our Family

 

 

Korea / 2006 / 30' / Fiction / 12세 관람가

키워드: 동물

 

Synopsis

밝고 명랑한 여대생 민주와 7살이 된 애견 뽀삐를 키우는 단란하고 평범한 민주네 가족. 오랫동안 기다려온 내 집 장만의 꿈을 이룬 민주네 가족은 새 아파트를 미리 보러 갔다가 단지 내에서 강아지 문제로 싸우는 주민들의 모습을 보게 되고... 뽀삐의 거취가 걱정이던 중, 뽀삐는 장염에 걸려 입원을 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결국 그들은 뽀삐를 버려두고 이사를 가지만 새로 마련한 내 집이 좋기만 하다. 왠지 미안한 마음을 느끼던 민주와 민주 할아버지 역시 뽀삐를 서서히 잊어갈 무렵 민주를 짝사랑하던 석이가 텅 빈 민주네 옛집에 들어간다. 혼자 버려진 뽀삐를 발견하고 동병상련의 정을 느끼는 석이. 뽀삐는 그런 석이의 목을 갑자기 물어뜯는다. 아파트 단지 내에서 벌어지는 뽀삐의 통렬한 복수!
* 2006
년 제3회 서울환경영화제 개막작 환경 옴니버스 영화 <9 5> 중 한 작품.
서울환경영화제 제작

 

Director 박수영, 박재영

1976년 출생. 2001년 강우석 필름아카데미를 졸업하고, <나의 사랑스러운 아파트>로 제3회 국제 청년 영화제에서 최우수상, <어떤 나들이>로 제4회 대구단편영화제 대상을 수상했다. 동생 박재영 감독과 공동 연출한 <핵분열가족>으로 2005년 국내 다수의 영화제에서 주목받았다

 

1978년 생. 2000년에 <출근>, 2004 <고양이 달래기>를 연출했고, 장편 극영화 <귀여워> <인어공주>에 제작부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