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1.03 15:39

흰 고래 이야기 White Whale Story

 

 

Korea / 2005 / 9'46'' / Fiction / 12세 관람가

키워드: 대기, 오염, 어린이, 판타지

 

Synopsis

고래마을에는 하늘 위 구름 속에 사는 흰 고래가 마을을 지켜준다는 전설이 있다. 하지만 마을은 공업화로 인해 날이 갈수록 오염이 심각해지고 방독면 없이는 외출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일을 나간 아버지는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고, 소년은 그 사실도 모른 채 흰 고래를 기다리며 그림을 그린다. 돌이킬 수 없는 오염은 결국 하늘에서 검은 고래를 떨어지게 하고 소년은 고래에게 다가가 희망을 보려 한다. 그 순간 고래의 눈물이 순식간에 마을을 다시 회복시켜 놓는다. 다시 흰 고래로 변한 고래는 하늘로 날아 올라 가고 소년은 즐거워한다. 꿈에서 깨는 소년. 꿈이란 사실을 안 소년은 놀란 모습으로 문을 열고 밖에 나가지만 고래는 이미 죽어 있음을 알게 된다.

 

Director 김경률, 진동혁

1979년 부산에서 출생했으며, 1999년 홍익대학교 광고 디자인과에 입학했다. 2006 TVCM에서 조감독으로 활동했으며, <흰 고래 이야기>를 제작했다.

 

1981년생 홍익대학교 광고 디자인과를 졸업했으며, <흰 고래 이야기>를 공동제작했다. 현재 ()드림익스큐션 콘솔게임 디자인팀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1.03 15:37

환경 챔피언 미첼의 지구 식히기 대작전 Defeat the Heat

 

 

UK / 2006 / 15'33''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쓰레기, 지구 온난화, 환경교육, 어린이

 

Synopsis

환경 챔피언 미첼은 친구, 가족들과 함께 지구 온난화에 관한 고민을 나눈다. 그는 주변인들의 반환경적인 습관을 일상생활에서부터 변화시켜 나가려고 한다.

 

Director 페니 에반스

영국 브리스톨에 거주. 브리스톨 독립 미디어 섹터에서 일하면서, 웨스트 잉글랜드 대학에서미디어와 필름 연구를 강연해왔다. 7년간 자신이 영상 부분의 프로그램 매니저로 있었던 Knowle 웨스트 미디어 센터에서 단편을 제작, 감독했다.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1.03 14:20
햄버거의 과거 Backwards Hamburger

 

 

USA / 2006 / 1' / Animation / 12세 관람가

키워드: 건강, 먹을거리

 

Synopsis

햄버거에 무엇이 들었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패스트푸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뒤로 돌아가 보자. 리처드 린클레이터 감독의 <패스트푸드의 제국> 인서트 애니메이션.

 

Director 루이스 폭스

프리 레인지 스튜디오의 대표, 루이스 폭스는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사용하여 수백만의 웹 유저들에게 실천을 유도했으며, 온라인 주창 광고의 모범 사례로 거론된다. 그의 2003년 히트작인 <미트릭스>(themeatrix.com)는 선댄스, 레스페스트 등 수많은 페스티벌에서 수상했으며, 그는 2001년 쉬프르 매거진에 의해지구들 구하는 30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의 파트너 Jonah SACHS와 함께 루이스는 웹을 통해 대중들에게 진보적인 정치적, 사회적 메시지를 알리는 활동의 대표주자로서 널리 알려져 있다.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1.03 14:17
펭귄들의 다이빙 Plunge of the Penguins

 

 

New Zealand / 2006 / 20'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남극, 동물, 보존, 생태계, 야생

 

Synopsis

젠투 펭귄의 여름 번식기를 HD 화면으로 찍어낸 영화. 새끼가 살아남으려면 극한의 남극 추위, 먹이 부족, 새끼들 간의 경쟁 그리고 천적들의 위협을 이겨내야만 한다.

 

Director 앤드류 W. 마셜

환경에 매우 지대한 열정을 가진 뉴질랜드 인이다. 은 앤드류가 대학에서 학위를 받은 후 제작한 첫 작품이다. 현재 후속작인 를 제작 중에 있다.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1.03 14:03

지렁이똥 이야기 Earthworm Castings

 

 

Korea / 2006 / 16'30'' / Animation / 12세 관람가

키워드: 동물, 생물종 다양성, 생태계, 어린이, 판타지

 

Synopsis

어느 비 오는 날, 봉구와 봉순이는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무심코 지렁이를 발견한다. 누나 봉순이가 소스라치게 놀라자 동생 봉구는 우산으로 지렁이를 멀리 걷어내 버린다. 갑자기 천둥 번개가 치자 봉구가 지렁이로 변해버리고 봉순이는 지렁이만큼 작아진다. 아이들은 어떻게 해서든 제 모습을 찾아야겠다며 지렁이들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는데

 

Director 유진희

홍익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애니메이션 아카데미 1. 1999- 2001, 서울 시립대, 단국대 대학원, 순천향 대학교 출강. 2001, 선우 엔터테인먼트, 바리공주 연출부. 2002년부터 현재까지 비온뒤 스튜디오 대표. <골목 밖에서>(1996), (1998), <호박전>(2002), <낮잠>(별별이야기 중, 2005) 외 다수.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1.03 13:49
지렁이 엄마 Earthworm's Mom

 

 

Korea / 2007 / 24'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동물, 환경운동, 인물

 

Synopsis

내 친구 성희는 집에서 지렁이를 키운다고 한다. 환경운동을 한다는 내 친구 성희의 생활은 아주 불편해 보인다. 난 성희는 왜 스스로 불편한 삶을 사는지 궁금했다.

 

Director 허세황

경기디지털콘텐츠아카데미, 미디액트 독립다큐멘터리 제작과정을 수료했다. 2006년 애니메이션 <버블>을 제작했다.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1.03 13:48
지구 침공 Alien Invasion

 

 

UK / 2003 / 3'22'' / Experimental / 12세 관람가

키워드: 오염, 유머, 유명인, SF

 

Synopsis

테이블에 모여 앉은 외계인들이 지구 침공에 대해 논의한다. ‘아직은 투자 가치가 있다는 쪽과이미 가능성이 없다는 쪽으로 나뉘는 외계인들. 오스카상을 수상한 짐 브로드벤트, 코미디 스타 에디 이저드 등이 출연했으며, 매일 뭔가를 살 때나 아주 일상적인 생활 습관 등을 통해서도 환경 문제를 개선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환기하고자 하는 작품이다.

 

Director 그린피스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1.03 13:45

잠수 헬멧 해리와 지혜의 진주 Hard Hat Harry and the Pearls of Wisdom

 

New Zealand / 2006 / 25' / Fiction / 12세 관람가

키워드: 동물, , 바다, 환경교육, 모험, 어린이, 유머, 판타지

 

 

Synopsis

해적에게 납치된 잠수부가 보물을 찾아내는 모험을 그린 어린이용 영화. 잠수 헬멧 해리는 희귀한 동물과 보물을 찾는 잠수부이다. 바다 바닥을 탐험하던 잠수 헬멧 해리는 물고기와 대화하는 법을 배운다! 물고기의 안내로 비밀의 난파선으로 가는 길에 해리는 해초 숲에서 길을 잃고 암초에 걸린다. 그리고 마침내 예기치 못한 엄청난 보물을 찾는다.

 

Director 앤드류 페니켓

앤드류 페니케트는 남극에서 열대지방, 얼어붙은 바이칼 호수까지 이십 여년 동안 수중 영화를 제작해왔다. 이 작품은 디스커버리 채널, BBC, NHNZ 등에서 수중 다큐를 찍어 온 페니케트가 처음으로 제작한 어린이용 프로그램이다.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1.03 13:36

잔혹한 증언 Bearing Witness

 

 

USA / 2006 / 11'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동물, 멸종, 보존, 소비, 야생, 폭력

 

Synopsis

25년 전 국제적인 항의와 불매운동으로 결국 금지되었던 캐나다에서의 갓 태어난 바다표범 도살이 공무원과 현지 어부와의 타협으로 조용히 부활했다. 이 어부들 사이에서 자라난 레베카 앨드워스는 이 도살이 다시 시작되었음을 세계에 알리려고 결심했다. 그녀는 마치 십자군처럼 모피 거래로부터 바다표범 새끼를 구하려 피로 물든 유빙 위를 가로지른다.
www.hsu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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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Director 미국 동물 애호 협회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1.03 13:23

우주 무기: 탐험이냐 전쟁이냐 The Final Frontier: Explorers or Warriors?

 

USA / 2006 / 16'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쓰레기, 어린이, 유머

 

Synopsis

우주 무기에 대한 영화. 우주 무기는 허가해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억제해야 하는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우주 무기는 새로운 군비 확대 경쟁이라고 생각한다. 유머와 진지함 사이를 드나들며 스티븐과 트레이스는 관객에게 우주 무기의 양면을 보여주려고 한다. 독특한 소재를 담은 이 작품은 14살 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영화다.

 

Director 스티븐 소토, 트레이스 게이너

스테픈 소토는 카메라와 편집을 담당했으며, 트레이스 게이너는 인터뷰와 모든 백그라운드 음악을 작곡, 연주했다. 이들은 14(!)이며, 일리노이주 엘름허스트의 요크 커뮤니티 고등학교의 1학년이다. 11세에 첫 작품인 <12세의 삶>(2004)을 제작했으며, <병 속의 지니>(2005)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자폭탄에 대한 작품으로 이미 2006년 서울환경영화제에 소개된 바 있다. 현재 그들은 스테픈이 2006년 여름, 히로시마에서 나가사키에 이르는 피스 보트에 탑승했던 영상을 바탕으로 평화에 관한 네 번째 작품을 제작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