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10.20 10:34
현명한 사람은 정원을 가꾼다 The Clever Go Gardening

 

 

Germany / 2007 / 27'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건강,로하스,먹을거리,문화 유산,보존,빈곤,생태계,소비,식물,유기농,환경정치

 

Synopsis

베를린의 여름. 농원을 가진 사람들은 독일 농원분배법의 엄격한 기준에 맞추기 위해 열심히 일한다. 그러나 막 농원을 가꾸기 시작한 사람들이 그 법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으며 잔디조차 제대로 깎지 않자, 성실하게 농원을 가꿔 온 사람들은 상처를 받게 된다. 베를린 사람들을 그들만의 작은 정원으로 내모는 '어둠의 힘'을 만나 보자.

 

Director 시니에 아스트루프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기 직전, 덴마크의 작가이자 감독인 시니에 아스트루프는 베를린으로 이사했다. 그때부터 그녀는 지리적, 예술적으로 새로운 독일 수도가 된 그곳에서 가족들과 함께 살았다. 베를린영화방송아카데미(DFFB: German Film and Television Academy Berlin)에서 각본가 과정에 입학하기 전, 시니에 아스트루프는 요리사이자 레스토랑 전문가로 일했다. DFFB를 졸업한 후 독일 컬럼비아영화사에서 장학금을 받아 독일 방송국의 프리랜서 작가로 일했다. 2006년 영화 제작사를 설립하여 자신의 영화를 제작, 감독하기 시작했다. <현명한 사람은 정원을 가꾼다>는 처음으로 감독했던 극영화 <돼지와 나>(2007)에 이은, 그녀의 첫 번째 다큐멘터리다.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10.20 10:31
캄풍바호의 아이들 Kampung Baho

 

 

Indonesia / 2006 / 20'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관광,농업,바다,보존,산호초,환경교육

 

Synopsis

인도네시아 캄풍바호 지역에는 뛰어난 자연 환경으로 소문난 아름다운 해안선이 펼쳐져 있지만, 그 지역 주민들에게 그 풍경은 그저 생업 수단일 뿐이다. 그들의 일상과 자연 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노력이 영화에 담겨 있다.

 

Director 야흐디 잠후르

야흐디 잠후르는 십 년 이상 TV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왔다. KAMPOENG HALAMAN SERIES (2004), PIJAR SERIES (2005), ANGANKU SERIES (2006), TAPAK INDONESIA SERIES (2007)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10.20 10:27
춤추는 꼬마 감자 The Dancing Little Potato

 

 

Korea / 2008 / 10'33'' / Animation / 12세 관람가

키워드: 동물,식물,자연 풍경,환경교육

 

Synopsis

꼬마 감자는 엄마 감자의 심부름으로 밭고랑을 걷던 중, 아이들의 장난에 휘말려 길을 잃게 된다. 집으로 돌아오는 여정에서 갖가지 삶의 방식을 가진 동물들과 만나게 된다.

 

Director 이기영

1968년생. 1998년 계원 조형예술대학 애니메이션과 졸업. 2001년 라온애니메이션의 감독으로 일했다. 2003년부터 청강문화산업대학 애니메이션과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다. 단편 <세발자전거>(2005)로 대한민국 애니메이션대상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10.20 10:25

지구를 지켜요 Save Our Planet!

 

 

Belgium / 2007 / 1'30''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기후 변화,오염,지구 온난화,환경정치

 

Synopsis

90초짜리 짧은 메시지. 지구를 구하고, 환경을 위해 투표하세요!

 

Director 킹시스 & 더 나이트 라이터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10.20 10:22
지구를 살리는 동물 이야기 The Animals Save the Planet 

UK / 2007 / 7' / Animation / 12세 관람가

키워드: 건강,기후 변화,나무,남극,농업,독성물질,동물,,바다,보존,북극,사막화,생물종 다양성,생태계,소비,신재생 에너지,쓰레기,야생,에너지,오염,재활용,지구 온난화,환경교육,극지방

 

Synopsis

얼음집 안에 불을 밝히기 위해 애쓰던 펭귄은 절전형 전구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깊은 밤, 잠 못 이루던 강아지는 집안 가득한 가전 기구들의 전원을 끄고서야 눈을 붙일 수 있게 된다. <지구를 살리는 동물 이야기>는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친환경적인 생활 방식을 가르쳐 주는 유쾌한 단편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찰흙 인형처럼 소박하고 귀여운 캐릭터는 <월레스 앤 그로밋><치킨 런> 등을 제작한 영국 애니메이션의 명가 아드만 애니메이션의 솜씨. 세계의 다종다양한 동물들을 조명하는 것으로 이름난 케이블 방송 애니멀 플래닛(Animal Planet)을 통해 지난 3월 첫 소개되었다. 각각 30~40초 안팎의 깜찍한 점토 애니메이션 11편에 등장하는 하마, 표범, 오랑우탄, 북극곰, 뱀장어, 미어캣 등이 지구를 구하기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내용들, 이를테면 물 절약, 쓰레기 재활용, 균형잡힌 식생활, 자전거 타기 등의 손쉬운 실천 방법을 알려 준다.

 

Director 레스터 모듀

레스터 모듀는 미국 음악전문 케이블방송 MTV에서 처음 일을 시작해 12년 간 일하며 MTV, VH1, TMF, VH1 Classic 등의 음악 방송 프로그램팀장이 되었다. 그 무렵 새로 개국한 SKY의 제의를 받아 새로운 음악 채널 3개의 제작, 연출을 맡았다. 2004년 레스터는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의 크리에티브 디렉터로 일했고, 2006년에는 야생 및 동물전문 케이블 방송 애니멀 플래닛의 국제부 크리에티브 디렉터로 자리를 옮겼다. 레스터 모듀는 단편 영화 전문으로, 여러 편의 단편을 만들었다. 최근작으로는 프로맥스상을 수상한 과 전세계의 명사들이 출연한 단편 시리즈 가 있다. 애니멀 플래닛에서는 와 등을 제작했다.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10.20 10:20

지구 살리기 대작전 Apocalypse

 

 

Malaysia / 2007 / 10' / Animation / 12세 관람가

키워드: 나무,생태계,오염,지구 온난화,,환경교육,환경운동

 

Synopsis

인간들 때문에 오염되고 병든 지구는 다른 행성들에게 도움을 요청한 이른다. 그러자 화성은 지구에 유성우를 퍼붓는다. 이에 인간들은 파멸을 막기 위해 핵미사일을 발사하며 응전한다. 전쟁에서 패배한 후 화성은 다시 기운을 차리기 시작하지만, 지구에는 강추위가 찾아온다. 인간들은 우주선에 몸을 싣고 얼어붙은 지구에서 철수한다.

 

Director 후 요크 렁

1986년 출생. 디지털 애니메이션으로 학사를 받았다. 이 작품은 쥬시 브레인 프로덕션의 제이슨 후, 케빈 왕 케르 핑, 사야완이 공동 제작했다.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10.17 17:53

잊혀진 바다를 찾아서 Once Upon a Tide 

USA / 2007 / 9'20'' / Animation / 12세 관람가

키워드: 기후 변화,바다,보존,산호초,어업,에너지,지구 온난화,지속가능성

 

Synopsis

아카데미 수상자 린다 헌트가 내레이션을 맡은 <잊혀진 바다를 찾아서>의 배경은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와 별반 다르지 않다. 바다의 존재와 바다가 인간들의 삶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망각하고 있는 시대 말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처음 바다로 여행을 떠나는 한 소녀를 만나게 된다. 소녀와 더불어 범고래가 옥수수 밭 사이를 헤엄치고 과학자들이 시를 읊으며 꿈의 능력이 발휘되는 환상의 여행이 펼쳐진다.

 

Director 드류 다카하시, 게지네 크래츠너

드류 다카하시는 펀쟈켓 엔터프라이즈의 제왕이자, 콜로설 픽쳐스의 전 대표이다. 다카하시는 조지 루카스 감독의 <청춘낙서>(1973),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도청>(1973) 등과 함께 영화계에 입문했다. 실사에서부터 모션 컨트롤, 컴퓨터 애니메이션, 전통적인 셀 방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작 방식으로 MTV, 카툰 네트워크, 디즈니 채널, 니켈로데온 등과 작업했으며, 광고로는 코카콜라, 혼다, 나이키, 버드와이저 등을 제작했다.

 

미국으로 오기 전에, 3년간 영국 TV 산업에서 프리랜서 감독, 디자이너, 애니메이터로 활동했다. 슈투트가르트에서 미술을 공부했으며, 런던의 왕립예술대학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석사를 받았다. 학교에 다니면서 5편의 단편 애니메이션을 제작했으며, 모두 세계의 주요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감독이자, 디자이너, 애니메이터인 게지네 크래츠너는 뚜렷하게 구별되는 기묘한 디자인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1996년 라이카/하우스에 들어 온 이후, TV 시리즈와 4편의 단편을 그녀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발전시켰으며, 또한 여러 편의 광고도 제작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10.17 17:15
이 땅에 정의를! Justice Now

 

 

Ecuador / 2007 / 30'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건강,농업,독성물질,동물,,생태계,석유,쓰레기,야생,오염,인권,토착,환경 질환,환경운동,환경운동가

 

Synopsis

미국의 석유 기업 셰브론 텍사코는 에콰도르의 라고 아그리오 지역에 43년 동안 엄청난 양의 기름을 10번 이상 의도적으로 유출했다. 거대한 원시 우림 지역이 초토화됐고 토착 원주민 한 부족이 전멸했다. 남아 있는 원주민들 사이에는 암과 백혈병, 기형아 출산, 피부병 등이 창궐해 있다. 이에 대해 셰브론 텍사코는 협박하거나 부정하는 태도를 보일 뿐이다. 이제는 정의를 위해 나서야 할 때다.

 

Director 마틴 오브라이언

2004년 마틴 오브라이언이 설립한 모필름즈는 현재의 대중 매체가 지나치고 있는 사회 및 환경 문제들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세워진 독립 매체 단체이다. 우리는 해결책을 함께 강구하기 위해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자극과 정보를 제공하면서도 균형있고 유머감각있는 방식으로 사실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다양한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고 빠르게 작품을 보급하기 위하여 우리는 세계 모든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해 무료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도록 영화를 제공한다. 지금까지 100여 개국 6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우리 영화를 다운받았으며 그 수는 지금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모필름즈가 완성한 다큐멘터리는 두 편이다. 미국 내 수많은 영화제에서 상영된 첫번째 단편 작품 는 캘리포니아의 의학용 마리화나를 둘러싸고 벌어졌던 싸움을 다룬다. 캘리포니아 주 내에서는 합법이지만 연방법으로는 여전히 1급 지정 마약인 마리화나를 보급하고 구입하는 과정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이 담겨 있다. 우리는 이 영화를 프리스피치 TV(Free Speech TV)에 기부했고 2004년과 2005년 여러 차례 이를 통해 방영됐다. 지금까지 는 100개국 2 8천회 이상 다운로드됐다. 영화배우 대릴 한나와 윌리 넬슨이 참여한 두 번째 작품 는 2006년 헐리우드아티비스트영화제(Artivist Film Festival in Hollywood)에서 환경보호상을 수상했으며 2007년 라스베가스국제영화제에서는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받았다. 이 작품은 바이오디젤과 에탄올, 식물성 기름과 같은 재생가능 에너지를 심층적으로 탐구한다. 이 또한 프리스피치 TV를 비롯, 시청자제작 프로그램 방송국과 전세계의 비디오 인터넷 배급망 8곳을 통해 현재 방영 중이다. 2007년 선댄스영화제에서 웹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110개국 3 5천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 이 땅에 정의를!>은 우리의 세 번째 작품으로 2007 11월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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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10.17 16:27
위즈 Weeds

 

 

Korea / 2006 / 7'40'' / Animation / 12세 관람가

키워드: 나무,삼림,식물,자연 풍경

 

Synopsis

어느 날 식물들이 모여 살던 곳에 화분이 가득 실린 수레를 끌고 누군가 나타난다. 식물들은 화분에 들어가고 싶어 모여든다. 잡초도 덩달아 고개를 내밀지만 심사에 통과하지 못하자 우울하게 어디론가 걷기 시작한다. 꽃봉오리를 만나기도 하고 물웅덩이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한탄하기도 하다가 잡초는 우연히 절벽에서 떨어진다.

 

Director 정민구

1979 11 8일 출생. 우송대학교 컴퓨터 디자인학부 애니메이션과를 졸업하고, 경기디지털콘텐츠아카데미 디지털애니메이션을 전공했다. <위즈>(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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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10.17 15:36
원티드 Wanted

 

 

Korea / 2007 / 22' / Animation / 12세 관람가

키워드: 기후 변화,자연 재해

 

Synopsis

평화롭던 마을에 검은 베일을 쓴 수상한 할머니가 나타난다. 할머니만 지나가면 마른 하늘에도 어김없이 폭우가 쏟아지고 어느새 마을은 물에 잠겨 버린다. 마을 사람들은 뒤늦게 찾아온 경관을 통해 그녀가 위험한 수배자라는 것을 알게 되지만 마을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재난에 빠져 있다.

 

Director 김운기

컬럼비아 아카데미 레코딩아츠 전공. 독립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일렉트릭 서커스 감독. 유한대학 애니메이션과 겸임교수 <배낭을 멘 노인>(2003), <그들의 바다>(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