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환경영화 찾기/GFFIS2012'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16.07.26 고래와 어부
  2. 2016.07.26 광란의 춤
  3. 2016.07.26 미안해, 수염수리
  4. 2016.07.25 우리는 물 지킴이!
  5. 2016.07.25 이미 사라진 세상
  6. 2016.07.25 핵폐기물 처리법
  7. 2016.07.25 플라스틱의 여행
  8. 2016.07.25 치킨 날다!
  9. 2016.07.25 채소면 충분해요!
  10. 2016.07.25 전기도둑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6.07.26 12:00

고래와 어부 The Whale Story



Canada / 2012 / 3'36'' / Animation



Synopsis

한 어부가 어느 날 샌프란시스코의 앞바다에 휩쓸려온 고래를 만난다. 고래는 그물에 걸린 채 꼼짝할 수 없는 상태. 어부는 잠수부들의 도움을 얻어 고래를 구출하고, 이 짧은 만남은 이들에게 강렬한 소통의 기억을 남긴다. 그리고 황홀했던 당시의 순간이 시애틀에 있는 칼 앤더슨 파크에서 벽화로 재현된다.


A fishman experiences a moment of connection with a female humback whale in the waters off of San Francisco. Is this an example of inter-species communication or a mysterious fluke? This true story is retold in paint on a 16 foot high wall with the help of the passing public in Seattle's Cal Anderson Park.



Director 테스 마틴 Tess MARTIN

현재 시애틀에 거주하면서 실험애니메이션 작업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SEAT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전 작품으로는 <A Moment's Reverie>(2007), <Plain Face>(2011)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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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6.07.26 11:48

광란의 춤 Crazy Dog



Bosnia and Herzegovina / 2009 / 5'8'' / Animation



Synopsis

핵폭발로 인해 세상에 나온 버섯구름은 파괴의 춤을 추며 핵에너지로 모든 것을 불태우고 바다까지 오염시킨다. 마침내 도시로 향한 버섯은 자신을 창조한 인간들을 만나고, 그들조차 제압해버린다.


In a remote desert, a nuclear bomb explodes. From a huge mushroom cloud, a live poisonous mushroom pops out after nuclear disaster. The mushroom travels to the city and on its journey, destroys all the sea and forest creatures with fierce fire and fatal radioactivity. The mushroom changes the world on its way and finally heads for city to meet its creators.



Director 즈드라브코 츠베트코비츠, 사비나 페조 Zdravko CVJETOKVIC, Sabina PEZO

즈드라브코 츠베트코비츠, 사비나 페조 감독은 사라예보미술학교를 졸업한 후, 공동으로 애니메이션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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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6.07.26 10:08

미안해, 수염수리 Gypaetus Helveticus



Switzerland / 2011 / 6'50'' / Animation



Synopsis

잘못된 소문과 오해 때문에 멸종될 뻔했던 '새들의 제왕' 수염 수리에 대한 진실. 목축업이 성행하던 옛날 스위스, 큰 몸집과 사나운 인상을 지닌 수염수리는 사람들에게 가축을 잡아가는 두려움의 대상으로 인식되었고 수없이 죽임을 당했다. 하지만 근대에 들어서서 생물 종에 대한 연구가 발전하면서 죽은 고기만 먹는 수염수리의 습성이 널리 알려졌고 사람들은 멀리 지구 반대편에 살고 있던 수염수리 종을 다시 국내로 들여왔다. 유머 넘치는 그림체와 곳곳에 숨은 패러디가 빛을 발하는 단편 애니메이션.


This film discovers the truth about the kings of birds Gypaetus Helveticus, which have been disappeared by false rumors. Old time-Switzerland, people who feared of Gypaetus Helveticus by their aggressive impression killed the birds. But, today's research on biodiversity discovers that Gypaetus Helveticus only eats dead meat without hunting, so people import the birds from abroad. A short animation with humor and parody.



Director 마르셀 바렐리 Marcel Barelli

1985년 스위스 로드리노 출생. 2005년 제네바 HEAD에서 영화를 전공했다. 대표작으로는 <Bianconero>(2008), <No Penguin's Island>(2008), <Peripheria>(2009)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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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6.07.25 17:39

우리는 물 지킴이! Keepers of the Water



Canada / 2010 / 4'27'' / Documentary



Synopsis

캐나다의 세계적인 타르샌드 생산지 앨버타주. 이곳 하류의 치폐우얀 항구 사람들은 타르샌드 개발때문에 흘러나오는 독성물질로 고통 받고 있다. 마실 물도 없이 사람들은 암으로 죽어가고, 생선과 고기도 먹을 수 없게 된 절박한 상황. 이제 이곳에서 나고 자란 마을 어린이들이 물을 지키기 위한 행동에 나선다.


Keepers of the Water is a short film about a group of Native children in Fort Chipewyan, Canada. Their community sits directly downstream from the Alberta Tar Sands - the most environmentally toxic industrial project in the world. The members of their community are dying of rare forms of cancer, the fish and moose meat have tested positive for highly toxic levels of arsenic, the water is no longer drinkable. Then, these kids came together to protest this environmental crime.



Director 아옌렌 리베로나 Ayelen LIBERONA

댄서 출신인 아옌렌 리베로나는 토론토대학교에서 인류학을 전공했다. 영상에 매력을 느끼고 영화연출에 뛰어들어 2005년 <폴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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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사라진 세상 About Old World



Turkey / 2011 / 5'53'' / Fiction



Synopsis

먼지와 쓰레기가 뒤섞인 페허의 땅이 있다. 그리고 그 곳은 어느새 텔레비전 속 영상이 된다. 익숙한 세상은 사라지고 어느새 마스크와 고글, 흰 가운으로 몸을 감싼 한 사람이 등장한다. 설치미술 작품을 보는 듯한 유려한 영상이 펼쳐진다. 


Scenery of dirt, rust and garbage on a beach. The beach became an image in TV screens soon. A man with a mask and a white gown appears. The film has its own style similar to installation artworks.



Director 비랄 차카이 Bilal Çakay 

터키에서 태어나 터키 메르신대학교에서 미디어를 전공하였다. <복도>(2006), <스윙>(2009), <이방인>(2010), <이미 사라진 세상>(2011)등의 단편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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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폐기물 처리법 Herr Hoppe And the Nuclear Waste



Germany / 2011 / 4'17'' / Animation



Synopsis

갑자기 한 남자의 방에 난데없이 핵폐기물이 날아온다. 남자는 폐기물을 몰래 갖다 버리려 하지만 쉽지 않다. 점토로 배경을 만들고 캐릭터 작업은 3D 애니메이션 기법을 활용하였다.


A barrel of nuclear waste suddenly drops into the living room of the protagonist, an ordinary suburban German. His efforts to get rid of the barrel create the humors. The filmmakers created backgrounds and characters using the clay-animation technique and some part were created with the help of 3D computing.


Director 토어스텐 뢰플러, 얀 라흐아우어 Thorsten Löffler, Jan Lachauer

뢰플러는 1982년 독일 제나 출생. 2006년부터 프리랜서로 구성작가와 3D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라흐아우어는 1983년 독일 뮌헨 출생. 2007년부터 프리랜서 애니메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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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의 여행 Gloop



UK / 2011 / 3'47'' / Animation



Synopsis

플라스틱이 분해되려면 얼마나 오랜 시간이 필요할까? 100년 전 한 실험실에서 처음 개발된 이래 생산된 모든 플라스틸 제품은 아직도 땅 속 어딘가에 여전히 남아있다. 편리함을 위해 개발된 플라스틱이 야기하는 온갖 문제들에 대한 통찰로 긴 여운을 남기는 애니메이션.


Every piece of plastic ever made still exists today. Gloop is a dark fairy tale that follows the meteoric rise of plastic from its inception in Leo's gloomy laboratory 100 years ago. Told like a Brothers Grimm fable, Gloop offers a poignant and lasting message about the price we pay for the convenience of plastic.



Director 가비 바스티라 Gaby BASTYRA

전설 속 동물 유니콘을 소재로 자연다큐멘터리를 제작해 2008년 와일드스크린 신인상을 수상했다. <플라스틱의 여행>(2011)으로 2012년 버드앤네이처 페스티벌에서 최우수 환경영화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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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날다! Taste Like Chicken?



Brazil / 2012 / 15' / Fiction



Synopsis

커다란 헛간에서 갇혀 살면서 바깥 세상에는 별다른 관심을 두지 않는 양계장의 닭들. 이 수 천 마리에 달하는 닭들 중에서 유일하게 한 마리 암탉 만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을 품는다. 어느 날 밤, 자신의 운명을 지배하는 비밀을 깨닫고, 고통스런 미래를 직감한 암탉은 양계장 탈출을 결심한다.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암탉의 다이내믹한 모험!


A group of chickens are in a huge shed in factory farm and the world outside does not concern those who live here. Their hero, a single chicken amongst thousands, is different from the others. She wonders and asks about herself. And one day, in the middle of the night, she becomes aware of the vicious cycle that rules her life and her destiny. She believes that a different life is possible, and finally is willing to take the risk for it.



Director 키코 테이벨리스 메이렐예스 Quico Teivelis MEIRELLES

1988년 무용수인 어머니와 영화제작자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영화학교를 졸업한 뒤 장편영화 <Blindness>(2008), <Xingu>(2011), <360>(2011)에서 조연출 및 촬영 담당으로 활동했고 브라질 TV시리즈 <Som e Fúria>(2009)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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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면 충분해요! Veggie Propaganda



Italy / 2011 / 6' / Animation



Synopsis

뉴욕의 밴드 The Penultimate의 감각적인 음악과 함께 전개되는 애니메이션. 인간을 위해 도살되는 동물들의 삶과 권리의 문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다룬다. 철저히 인간중심으로 동물을 바라보는데 익숙한 아이들에게 고기가 어디에서 왔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친절히 설명해주는 한편, 육식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건강은 물론 경제적, 환경적으로 긍정적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짚어준다.


Veggie Propaganda is a quick, sing-song animation that puts a spotlight on animals, our relationship with them and their rights. This 2D fine-art and digital animation features original music performed by New York City band, The Penultimate. It explores childhood myths about animals vs. the reality of their lives in a human-centered world and reports where our food really comes from. It also points out how by simply eating less meat individuals can make an astounding positive impact on their health, their finances and the environment.



Director 크리스틴 팔라나 Kristen PALANA

현재 로마 아메리칸대학교 디지털미키더 학과의 종신 부교수. 60년 간 함께한 커플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Larry & Roz>(2008)는 25개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고 5개의 최우수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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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도둑 The Light Eater



Taiwan / 2011 / 9'44'' / Animation



Synopsis

에너지 과소비를 경고하는 애니메이션. 도시의 동물 시민들은 쉬지 않고 늦은 밤까지 전기를 낭비하며 살고 있다. 어느 날 밤 갑자기 괴물이 나타나자 건물들은 하나씩 빛을 잃어가고, 도시에는 한바탕 소란이 벌어진다. 도대체 전기도둑의 정체는 누구일까?


During the sunset, there are several bears stare at the opposite bank holding hand in hand. When the sun goes down, city lights up and then the strong backlight reflect bear in its cheek dropping down one tear. Afterwards, there is unusual incidents happened one after one in the city and light disappear one by one in many houses.



Director 양 슈푸 YANG Shu-Fu

대만 쿤샨대학교에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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