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환경영화 찾기/GFFIS2015'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6.08.24 콘크리트 위에서 시작한 우리의 농사
  2. 2016.08.24 진 찰스 섬
  3. 2016.08.24 가이드
  4. 2016.08.24 Action4Climate 단편 프로그램
  5. 2015.12.04 크랭스 Cranks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6.08.24 11:22

콘크리트 위에서 시작한 우리의 농사 Farming on Concrete



Korea / 2014 / 12' / Documentary



Synopsis

도시에서 농사를 짓기 위해 보도블럭을 걷어내고 콘크리트를 부쉈을 때, 땅 밑에는 도시를 유지하게 하는 상하수관, 가스관, 전선이 가득 채워져 있었고 ‘흙’은 찾을 수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콘크리트 위에 흙을 채워 논을 만들었다.

When we stripped away the pavement and broke the concrete to start farming in the city, what we could only find was water and sewage pipes, gas pipes and electric wires to maintain the city but not the 'soil'. That's why we poured the soil on the concrete then built the rice paddy.



Director 이지연, 장영훈

이지연 감독은 현재 하자작업장학교에 재학 중이며, 장영훈 감독은 2015년 하자작업장학교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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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랭스 Cranks  (0) 2015.12.04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6.08.24 11:14

진 찰스 섬 Isle de Jean Charles



USA / 2014 / 9' / Documentary



Synopsis

남부 루이지애나 늪지대 깊은 곳에 위치한 작은 섬 '진 찰스'를 담은 영화. 해수면 상승, 해안 침식, 태풍 등의 위협을 맞닥뜨린 미래의 두 가정의 삶을 통해 섬의 변화를 관찰한다.



Director 엠마누엘 번-리 Emmanuel VAUGHAN-LEE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에 거주하고 있는 엠마누엘 번-리 감독은 <솔레아>, <진 찰스 섬>, <유콘의 마지막 어부>, <래프 클라운래프>, <엘리멘탈> 등 다수의 작품을 제작, 연출하였으며 이 작품들은 많은 영화제에서 상영되고 수상하였다. 그는 또한 웨비상을 수상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글로벌 원네스 프로젝트'의 창립자이자 총 지휘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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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6.08.24 11:09

가이드 The Guide



Belgium, Morocco / 2015 / 24' / Documentary



Synopsis

모로코 남부 작은 마을, 손님 한 명 없는 압둘하디의 식당에 젊은 프랑스 남자가 찾아온다. 마을 사람들은 그가 많은 관광객들을 불러들일 여행 가이드북을 쓰고 있다고 확신하며 그에게 좋은 인상을 주려고 고군분투한다. 서구인의 입장과 관광산업에 의존하는 지역민들의 차이를 흥미롭게 그렸다.



Director 프랑수와 힌 François HIEN

프랑수와 힌은 벨기에의 INSAS를 졸업한 후 다큐멘터리 감독이 되었다. 그가 연출한 작품으로는 <브라이스 길버트>, <뷰티플 에이지>, <성 마르셀> 등이 있다. 2012년에는 모로코의 와르자자트영화학교 (ISMC)에 편집과를 개설했다. 2015년에는 두 편의 장편 다큐멘터리 <구스타브>와 <카이로스>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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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6.08.24 10:49

Action4Climate 단편 프로그램 (53분)



세계은행 (World Bank)의 세계 기후변화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기후변화를 위한 연대 Connect4Climate'는 2014년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영상 공모진인 '기후변화를 위한 행동 Action4Climate'을 진행했다.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작들은 시카고영화제를 시작으로 다수의 국제영화제에서 소개되었다. 서울환경영화제는 'Connect4Climate'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해 'Action4Climate'의 선정 작품들 중 수상작을 비롯한 우수작을 선별해 소개했다.


후원 




1) 다시 파오얀으로 Back to Paoyhan



Peru / 2014 / 7' / Documentary


시피보족 무당인 미구엘 오카바노는 홍수가 난 뒤 자신의 마을을 방문한다. 페루 아마존 내 우카얄리 강변에 사는 원주민인 파오얀(Paoyhan) 사람들은 2011년 이후 매년 홍수로 농작물이 떠내려가는 피해를 보고 있다. 노인들은 과거에는 홍수가 10년에 한 번 일어나는 일이었다고 전한다. 더 높은 지대로 이주할 수도 있지만 수 세기 동안 터전으로 지내온 고향을 떠나고 싶지 않다.


Director 루시아 플로레즈 Lucia FLOREZ



2) 파도 Balud


Philippines / 2014 / 8' / Experimental


필리핀 말로 '파도'를 뜻하는 'Balud'가 제목인 이 실험영화는 국제적으로는 '하이옌'으로 알려진 태풍 '욜란다'에 대한 감독의 응답이다. 이 태풍은 2013년 11월, 감독의 고향인 필리핀 타클로반시를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이 영화는 그로 인해 실종된 가족, 친구, 친지들과 생존과 새로운 시작을 위해 여전히 투쟁하고 있는 이들에게 바치는 송사다.


Director 판스 타바오 솔라제 Panx Tabao SOLAJES



3) 태풍 이후 The Change



Vietnam / 2013 / 11' / Documentary


중부 베트남의 다른 도시들과 마찬가지로 다낭 역시 기후변화에 큰 영향을 받는 곳이다. 특히 최근 들어 전혀 예측할 수 없는 패턴을 보이는 태풍과 홍수는 다낭의 사람들, 특히 젊은이들의 삶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영화는 다낭에 사는 두 젊은이의 서로 얽힌 삶을 보여준다. 두 젊은이의 삶과 직업관은 기후변화로 인해 큰 변화를 맞이한다.


Director 하 유옌, 후옹 트라, 쿠앙 둥, 쿠앙 푹 Ha UYEN, Huong TRA, Quang DUNG, Quang PHUC



4) 지구의 경고 Global Warning



Bulgaria, Philippines / 2014 / 13' / Documentary


2013년 11월 8일 필리핀을 강타한 대형 태풍 '욜란다'에 대한 다큐멘터리. 태풍이 휩쓸고 간 타클라반의 처참한 모습과 당시의 증언, 폐허 속에서 다시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지구온난화가 가져온 결과를 생생하게 증언한다.


Director 도브린 카쉬아베로브 Dobrin KASHAVELOV



5) 우리가 풍력발전기를 만들자 If You Build It




Canada / 2014 / 5' / Documentary


캐나다의 젊은이들이 보다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을 추구하기 위해 사전지식도 없이 스스로 풍력 발전용 터빈을 세우기로 한다. 지식과 경험이 없는 상황에서 이들은 지역사회와 기술의 다양한 도움을 받으며 바람이 부는 한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Director 제이크 비드 Jake BEED



6) 엄마의 고향 Tinau (My Mother)



Kiribati / 2014 / 9' / Documentary


태평양 중부의 외떨어진 섬, 키리바스 공화국. 과학자들은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향후 50년 안에 이 섬이 사라질 것으로 예측한다. 영국에 이민 온 키리바스 출신 어머니가 늘 마음속에 품고 있는 고향의 기억을 통해, 기후변화로 우리가 잃어가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Director 빅토리아 번스 Victoria BURNS



※ 개별 작품으로도 대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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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5.12.04 18:14

크랭스 Cranks



Korea, UK / 2015 / 8' / Documentary


Synopsis

영국 브라이튼에 위치한 크랭스라는 자전거 수리점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봉사자들에 의해 운영되는 이곳은 하나의 작은 수리점에 불과하지만, 그 속에는 공동체, 환경, 소비문화, 자본주의 등 많은 환경적, 경제적, 정치적 의미가 있다. 크랭스를 운영하는 독특한 사람들의 생각을 통해, 환경파괴를 초래하는 소비문화에 대한 대안으로서 크랭스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보여준다.

*2015 12회 서울환경영화제 한국환경영화경선 우수상 수상작.


Cranks, which is a bike repair shop run by volunteers in Brighton, UK, has something different. Even though it is just a sort of small workshop, it has a variety of political and economic meanings, such as volunteering, the environment, consumer culture and capitalism. In this respect, the film shows how Cranks plays a role in the society as an alternative of consumer culture causing destruction of the environment through a number of interviews with cranks at Cranks.


Director 정교민, 톰 위첼로우 JUNG Kyo-min, Tom WICHELOW

두 감독은 서섹스대학교 디지털 다큐멘터리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Both directors are M.A. cadidates in Digital Documentary at the University of Suss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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