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환경영화 찾기/GFFIS2016'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16.12.15 트리 인 더 씨
  2. 2016.12.15 더 필드
  3. 2016.12.15 팻볼루션
  4. 2016.12.15 와일드리스
  5. 2016.12.15 우리 집에 호랑이가 산다
  6. 2016.11.01 달콤한 미스터리
  7. 2016.11.01 카틱
  8. 2016.11.01 그들만의 만찬
  9. 2016.11.01 해가 뜨는 날
  10. 2016.11.01 헤일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6.12.15 15:18

트리 인 더 씨 A Tree in the Sea



UAE / 2015 / 19' / Fiction


Synopsis

푸자이라의 마지막 남은 전통 어부가 65년 전에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해양보호구역에서 불법으로 낚시를 한다.


The last traditional fisherman of Fujairah fishes illegally in a marine reserve to keep a promise he made 65 years earlier.


Director 샤히르 재그 Shahir ZAG

<트리 인더 씨>로 데뷔한 샤히르 재그는 두바이에서 세계 최고의 광고 에이전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자신의 광고 작품들로 칸 국제광고제를 포함한 수많은 곳에서 수상했었다. 현재 두 번째 단편 영화인 <A Beautiful Mess>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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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6.12.15 15:14

더 필드 The Field



Israel / 2015 / 11' / Fiction


Synopsis

미래의 지금, 한 외로운 농부가 아버지의 농장을 이어받아 일한다. 그는 자동으로 땅을 경작하는 거대한 일체형 로봇을 설치한다. 땅을 과도하게 경작하면서도 그는 땅이 왜 신음하며 죽어가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어느 순간, 과거로 들어가는 문을 발견한 그는 비로소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독특하고 단순했던 아버지의 농사법을 떠올린다.


In the future present, a lonely farmer takes on working the fields once belong to his father. He installs huge robotic all-in-one machines that automatically treat the land. The farmer over-works the fields with his machines and fails to understand the reason for the suffering of his dying land. In a moment, he finds himself in front of a doorway to the past, which makes him realize his errors and reminds him of the old and simpler farming ways of his father.


Director 오메르 사손 Omer SASSON

단편 상업 애니메이션을 주로 제작하는 3D 애니메이션 제작사의 공동소유주이기도 한 오메르 사손은 수 편의 단편영화를 연출하여 많은 영화제에 참석했었다. 이외에 다양한 극영화 및 다큐멘터리의 촬영 감독 또는 편집자로도 일했다. 그는 이스라엘의 유수의 영화 학교에서 편집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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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6.12.15 15:08

팻볼루션 Fatvolution



Singapore / 2015 / 10' / Animation


Synopsis

갈루스는 먹고 살찌는 것이 일인 공장에서 일한다. 그는 충분히 뚱뚱해져서 팻볼루션에 가입해 여우들과 싸우게 되기를 간절히 기다린다. 선택 받은 자가 될 기회를 놓친 그는 흉측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Gallus works in a factory where his job is to eat and get fat. He can't wait for his turn to become fat enough to join the Fatvolution and fight the foxes. When he stumbles upon his change to ascend as a chosen one, he realizes the ugly truth and cannot do anything even if he wants to.


Director 응 웨이 생 아담, 탄 첸 하오 켄 NG Wei Sheng Adam, TAN Chen Hao Ken

응 웨이 생 아담은 문화와 역사에 영향을 받은 감독으로 과거에는 우리가 배워야 할 것들이 많다고 믿고 있다. 그의 목표는 이 생각을 많은 사람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옮기는 감독이 되는 것이다. 탄 첸 하오 켄은 3D 디자이너이자 애니메이터이다. 멀티미디어와 애니메이션에서 시작한 탄 감독은 현재 라살예술대학에서 미디어 원칙 및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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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6.12.15 14:48

와일드리스 Wildless



UK / 2015 / 4' / Animation


Synopsis

자연의 생물들은 엄청나게 사냥당했고, 거주지들은 오염되거나 파괴되었다. 우리는 야생동물을 잃고 있다. <와일드리스>는 스코틀랜드 고지에 살았던 거댇 동물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여주면서 우리를 시간 속으로 끌고 들어간다. 우리의 환경은 우리를 반영한다. 하지만 우리도 환경을 반영할까?


Creatures in nature have been hunted in unsustainable numbers and habitats polluted or destroyed. We're losing the world's wildlife. Wildless cascades us in time, giving glimpses of the past, present and future when mega-fauna roam the Highlands of Scotland. Our environment is a reflection of us, but are we also a reflection of our environment?



Director 케빈 맥크레이, 조니 해리스 Kevin McCRAE, Jonny HARRIS

케빈 맥크레이와 조니 해리스는 2011년 애니메이션, 모션 그래픽과 VFX 스튜디오인 PLAYDEAD를 영국 글래스고에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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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호랑이가 산다 A Tiger in My Backyard



Sweden / 2015 / 28' / Documentary


Synopsis

당신의 뒷마당에 호랑이들이 돌아다니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 그리고 당신이 호랑이인데, 동쪽으로 가는 방법이 마을을 통하는 것밖에 없다고 상상해 보라. 순더칼은 호랑이와 사람이 만나는 불행한 장소이다. 이 영화는 인도 사람들과 호랑이들 사이의 갈등을 탐구하며 놀랍도록 단순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Imagine tigers roaming around your backyard. And imagine being a tiger, where the only way East is through a village. Sunderkhal is the unhappy place where tigers and humans meet. This film explores the conflict between humans and tigers in India and shows some surprisingly simple solutions.



Director 엘리자베스 왓슨 Elizabeth WATSON

뉴질랜드에서 태어난 엘리자베스 왓슨은 과학자이자 디자이너, 작가이기도 하다. 그녀는 현재 스웨덴에 살면서 스웨덴 국영 TV에서 연출자이자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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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미스터리 Sweet Mysterious




Norway / 2015 / 8' / Animation, Experimental



Synopsis

<달콤한 미스터리>는 노르웨이의 가수 마리 크비엔 브룬볼의 동명의 노래에서 영감을 받은 영화다. 이 영화는 인간과 자연이 관계를 맺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 한다. 우리가 어떻게 서로를 신화화하고 파괴하는지, 그로부터 얼마나 지속적인 위협에 노출되어 살고 있는지. 마음과 몸 모두가 서로의 일부라는 것을 깨닫지 못한 채 말이다.

Sweet Mysterious is an animation inspired on the song Sweet Mysterious of Mari Kvien BRUNVOLL (Norwegian singer and composer). The animation discusses various ways man's relationship to nature - how we both mythologizing it, wreak havoc, while living under a constant threat from it. Not realizing we are part of it, both in body and soul.



Director 시모네 휴이만스 Simone HOOYMANS

네달란드 네이메헌에서 1974년 출생한 시모네 휴이만스는 2010년부터 노르웨이의 알빅에 위치한 메센 아트하우스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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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틱 TATIK




Turkey / 2015 / 18' / Documentary



Synopsis

이 단편 다큐멘터리는 터키 중앙정부가 재활용 분야의 재정적인 어려움 때문에 거리로 나가 일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그들의 일을 뺏고 내쫓아 버리는지 고발한다.

This documentary short film is about how the government focals want to confiscate the jobs and to take down the people who work in the streets because of their financial difficulties in the recycling sector.



Director 야야 에르잔 Yahya ERCAN

1992년 앙카라에서 출생한 야야 에르잔은 터키의 베이파자르에서 고등학교까지 마친 뒤, 에르지에스대학의 시청각 커뮤니케이션 학과에서 수학했다. 그는 대학생활 동안 학내 교육 TV의 카메라맨으로 활동했을 뿐만 아니라 1년 동안 팀장으로 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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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만찬 Dinner for Few



Greece  / 2014 / 11' / Animation


Synopsis

<그들만의 만찬>은 우리가 사는 사회를 우화적으로 묘사한 작품이다. 저녁식사 동안 '시스템'은  바보같이 모든 자원을 소비하는 몇몇만을 배불리 먹이고 나머지는 남은 부스러기들로 생존한다. 남은 것들을 위한 싸움은 필연적으로 파국적인 변화를 낳는다.

Dinner for Few is an allegorical depiction of our society. During dinner, 'the system' feeds the few who foolishly consume all the resources while the rest survive on scraps. Inevitably the struggle for what remains leads to catastrophic change.



Director 나소스 바칼리스 Nassos VAKALIS

나소스 바칼리스는 에미상을 수상한 애니메이션 작가이자 감독이다. 그리스의 아테네에서 태어나 자란 뒤 미국 칼아츠에서 공부했고 현재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부서에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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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뜨는 날 Insolation




France / 2015 / 6' / Animation


Synopsis

일 년 내내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단 하루 해가 뜨는 날은 중요한 날이다. 이날이 바로 내일이다. 수천 명의 사람들이 해변으로 모여들고, 이날을 함께 살기 위해 기다린다.

When the world is in the dark all year long, the only sunny day is an important event. This day is tomorrow. Thousands of people gather on the beach, waiting to live this day together ...



Director 레아 파브르게트 Léa FABREGUETTES

레아 파브르게트는 24살의 프랑스 애니메이션 영화감독이다. 프랑스에서 6년 동안 애니메이션 아트를 공부했고, 2015년 앙굴렘의 EMCA를 졸업했다. 2012년 <The Heady Hat>을 쓰고 연출했으며, 이 작품은 2013년 상리스영화제에서 The City Award를 수상했고, 제13회 Festival du Ccourt-Métrage en Lussacais에서 관객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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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 Hail





Serbia / 2015 / 18' / Documentary



Synopsis

스탕카는 우지체의 끄트머리에 살고 있는 나이든 여자 농부이고, 네마냐는 세르비아 동쪽 작은 도시 근처의 산 꼭대기에 위치한 수문기상학 센터의 직원이다. 그들의 삶은 날씨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자연과 대지, 그들을 둘러싼 사람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매우 특별한 방식을 가지고 있다.

Stanka is an old lady farmer that lives in the edge of Uzice and Nemanja is an employee of the Hydrometeorological Center that is located in the top of a mountain near thee same small city of eastern Serbia. Their lives are linked by the weather and a very unusual way to express their love for the nature, the land and the people surrounding.



Director 앙헬 리나레스 Ángel LINARES

베네수엘라 산 크리스토발 출신의 1991년생 앙헬 리나레스는 멕시코 국립자치대학교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개발에 관한 장편 다큐멘터리인 <The Same Blood>는 하바나영화제, 과나후아토영화제, FLICC와 CNCINE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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