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0.17 15:01
애팔래치아를 지켜라 Mountain Top Removal

 

 

USA / 2007 / 74'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광업,기업,기후 변화,독성물질,,보존,빈곤,삼림,생물종 다양성,쓰레기,오염,자연 재해,자연 풍경,탄소,토착,환경 질환,환경운동,환경운동가

 

Synopsis

웨스트 버지니아주의 노천채굴은 탄광의 중 심지인 지역 공동체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태고의 산봉우리들이 파괴되면서 주변의 자연 풍경도 변화하고, 그 잔해가 인근 계곡에 쌓이면서 주민들이 이용해 온 천연 자원에 스며든다. 2년 이상 촬영한 <애팔래치아를 지켜라>는 남부 애팔래치아 산맥의 자연 파괴를 멈추고자 노력하는 시민운동가들을 다룬다. (*Mountain Top Removal, 정상제거 채굴: 산 전체를 위에서부터 깎아 내리면서, 석탄이 아닌 흙들은 옆의 계곡으로 밀며 채굴하는 방법)

 

Director 마이클 오코넬

버지니아 주 레스톤 시 출신으로, 마이크 오코넬는 현재 노스 캐롤라이나 주 피츠보로에 살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의 대학에서 녹음기술을 공부한 후 워싱턴 DC의 재즈 명소 '블루스 앨리'에서 사운드 믹싱과 조명 일을 맡으며 일을 시작했다. 1990년부터 케이블 방송 UNC TV에 취직하여 처음에는 녹음기사로, 현재는 촬영감독 및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마이클은 두 번의 지역 에미상을 받았다. 첫 번째는 프로 여성 농구의 역사를 다룬 의 촬영과 조명상이었다. 두 번째로 아마존 우림에서 생물약제학(Biopharmaceutical)을 찾아 나서는 아동용 프로그램 으로 촬영상을 받았다. 또한 마이클은 2005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2007년 스위스 루가노에서 열린 국제공영방송회의에 공영방송협회 미국 대표로 두 번 뽑혔다. 2005년 그의 독립영화제작사 'Haw River Films'는 뮤지컬 다큐멘터리 를 개봉했고 미국공영방송(PBS)를 통해 전국적으로 배급되었다. <애팔래치아를 지켜라>는 그에 이은 두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다.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0.17 14:26

사미 숲의 마지막 노래? Last Yoik in Saami Forests?

 

 

Finland / 2007 / 59'30''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기업,나무,동물,목축업,문화 유산,보존,북극,삼림,생물종 다양성,생태계,인권,자연 재해,토착,환경운동,환경운동가,극지방,유목민

 

Synopsis

지난 50년간 지속돼 온 핀란드 라플란드 지역의 지나친 삼림 벌목은 토착민 사미족의 마을에서도 예외가 아니었다. 원시림을 근간으로 자유롭게 방목하는 전통적인 순록 유목은 그 토대를 잃게 됐지만, 어떤 불평이나 항의도 벌목을 멈추지 못했다. 2005년 봄, 사미족의 순록 유목민들은 그린피스와 연대하여 이나리의 야생지역에 삼림구조본부를 설치하게 된다.

 

Director 하누 회뵈넨

하누 회뵈넨은 1954년 생으로, 환경운동가이자 캠페인 주자, 언론인, 다큐멘터리 감독이다. 핀란드의 오울루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했다. 그가 만든 평화주의 라디오극 'Ohi' 1985년 핀란드의 공중파 방송국 Yle을 통해 방송됐다. 또한 1996년 사미 족 땅에서 열린 청년회의에서 토착민들을 다룬 라디오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2003년 다큐멘터리 'Organics for forests'를 연출했고 현재 여러 다큐멘터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사미 숲에서의 마지막 노래?>의 첫 번째 버전은 2006년 공개됐다. 배급용 버전은 2007 12월 다시 완성됐다. 회뵈넨는 또한 유기농법을 실천하는 농부로 일하며, 아내와 함께 핀란드에서 세계 최북단의 과수원과 과실수 종묘장을 운영하고 있다. 북부 지역의 환경에 맞는 지역 과실수 종을 연구하고 선별하는 북부유산연합(Northern Heritage Association)의 의장이기도 하다.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0.17 13:56
미래를 꿈꾸는 농원 Eternal Mash

 

The Netherlands / 2007 / 53'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농업,먹을거리,멸종,문화 유산,보존,생물종 다양성,식물,지속가능성,환경운동,환경운동가,환경정치

 

Synopsis

루어트 발레흐트는 어린 시절부터 지구 상에 존재했던 농작물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는 농작물을 보존, 보호하고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인생을 온전히 바쳤다. 희귀한 식물에 대해 돈키호테 같은 집착을 보이던 이 네덜란드인은 멸절 위기에 처한 수백 종류의 농작물들을 모아 놀라운 수집품을 이룩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돌연히 여러 후원자들을 등진 채 스웨덴으로 이주한다. 후원자들이 들려주는 원예가로서의 그의 인생과 그의 녹색방주이야기.

 

Director 캐서린 반 캄펜

캐서린 반 캄펜은 1970년생으로, 암스테르담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다. 졸업 후 네덜란드 공영라디오 방송국에서 기자로 일했다. 2003년부터는 라디오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왔다. <미래를 꿈꾸는 농원>은 그녀의 첫 번째 다큐멘터리다.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0.17 13:12

떡갈나무 #419 Oak #419

 

 

USA, Germany / 2006 / 52'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나무,문화 유산,문화인류학,보존,생태계,지속가능성,환경운동,환경운동가,환경정치

 

Synopsis

LA 근교 2만 가구 규모의 신도시 개발예정지역과 연결되는 신고속도로 건설 때문에 400년 된 떡갈나무가 잘려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존 퀴글리는 71일 동안 나무 위에 살며 시위를 계속했다. 1인 시위는 나무 한 그루 이상의 커다란 움직임으로 발전하여, 그칠 줄 모르고 뻗어 나가는 LA의 도시화와 자연 사이에 한 획을 그은 사건이 되었다.

 

Director 로버트 하딩 피트먼

로버트 하딩 피트만은 독일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미국 보스턴과 독일 함부르크에서 자랐다. 학부와 대학원에서 환경공학을 전공한 후, 미국 칼아츠(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에서 사진과 영화/비디오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서로 다른 문화가 환경과 어떻게 서로 영향을 미치는지, 그 문화들이 '발전'을 어떻게 이겨내는지가 그의 주요 관심사다. 현재는 스페인에 살고 있으며, 그곳에서 스페인 지중해 연안의 환경과 문화에 관광산업이 미친 영향을 사진과 다큐멘터리로 담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노천 탄광을 위한 길을 닦는 과정에서 환경파괴의 위협을 받는 한 마을에 관한 다큐멘터리(2005) <떡갈나무 #419>(2006)를 제작, 연출, 촬영했다. 현재 스페인의 지중해 연안, 관광산업의 발전이 지역에 미친 영향을 담은 다큐멘터리 (“LA COSTA DE CEMENTO”)를 촬영 중이다.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0.17 13:05
눈을 이르는 마흔아홉 가지 단어 49 Words for Snow

 

 

Greece / 2007 / 64'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기후 변화,동물,문화 유산,문화인류학,,바다,북극,습지,야생,어업,지구 온난화,토착

 

Synopsis

지구는 고열로 신음하고 있고 그 온도는 그린란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놀라운 속도로 녹아가는 이 대륙의 주민들에게는, 우리가 뉴스와 신문에서 보고 듣는 일들이 이미 일상이다. 에스키모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이누이트족은, 자신들의 삶과 북극의 문명이 사라져가는 것을 무기력하게 바라보고 있다. 검은 금을 찾기 위해 이 연약한 땅을 파헤치려 하는 석유 회사들의 모습도 여기 담긴다.

 

Director 요르고스 아브게로폴로스

요르고스 아브게로폴로스는 1971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태어났다. 흥미롭고 중요한 사건들을 취재하면서 그리스의 주요 방송사들에서 기자로 일했다. 종군 기자로 수 년간 일하면서 그는 보스니아, 크로아티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코소보, 팔레스타인 등 광범위한 지역을 떠돌았다. 알바니아의 혁명, 터키와 이란에서 발생한 지진, 에스토니아 호의 침몰 등 세계를 뒤흔든 사건들을 취재하며 위험 지역에서 생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2000년부터 그는 그리스국립방송(NET)에서 방영된 다큐멘터리 시리즈 의 감독 및 기획을 맡았다. 의 카메라를 들고 아브게로폴로스는 세계의 분쟁 지역들을 찾아 다니며 터키, 유고슬라비아, 이탈리아 남부, 러시아, 마케도니아의 스코페, 제노아, 아르헨티나, 아프가니스탄, 레바논, 도쿄, 아일랜드 북부, 알바니아, 팔레스타인, 루마니아, 이라크, 미국, 스페인, 콜롬비아, 이란, 남아프리카 공화국, 스웨덴, 아이티, 리베리아 반도, 브라질, 쿠바, 볼리비아, 리비아 등에서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는 수 년에 걸쳐 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고 그리스방송프로그램상 최우수 탐사 및 다큐멘터리 부문에서 5회 수상했다. 2006년 테살로니키 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는 10편의 작품을 모아 의 회고전을 열기도 했다.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0.17 11:44

나무의 여왕 The Queen of Trees

 

 

UK, Kenya / 2006 / 52'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나무,동물,,삼림,생물종 다양성,생태계,식물,야생,자연 풍경,토착,환경교육

 

Synopsis

무화과 나무와 무화과 말벌은 크기에서는 엄청난 차이를 보이지만, 서로 의존하지 않고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 이들의 특수한 관계는 공진화의 정점이자, 개미에서 코끼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동물을 지탱하는 거미줄 같은 상호의존관계의 바탕이기도 하다. 하나의 무화과 나무는 하나의 소우주를 이룬다. 작은 생명체들이 그 안에서 태어나고 번식하고 죽어가며, 포식자와 기생 생물들은 제 임무를 이루기 위해 전투를 벌인다.
www.deeblestone.com 

Director 마크 디블, 빅토리아 스톤

빅토리아 스톤과 마크 디블은 여러 상을 수상한 야생 다큐멘터리를 20년 동안 촬영, 제작, 연출해 왔다. 생명체와 생태계를 가까이서 그려내는 작품들로 인정받아 온 그들은, 외딴 지역의 숲에서 몇 년씩 머무르며 복잡하고 알기 힘든 생태계의 그물을 보여주는 희귀 동물의 습성을 포착했다. 그들의 작품은 6회의 ‘Wildlife Oscars’ 상과 잭슨홀에서 수여하는 두 번의 그랜드티튼상, 에미상, 조지포스터 피바디상, 그리고 수많은 영화제의 최우수작품상 등 국제적으로 100회가 넘는 상을 수상했다. 또한 ITV와 내셔널지오그래픽 TV, BBC 등을 통해 수많은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마크 디블은 런던 임페리얼 컬리지에서 동물학으로 학위를 받았으며, 비키는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런던 왕립예술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두 사람 모두 비행기 조종과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있다. 디블과 스톤의 작품들은 야생생물 보호와 교육에 대한 헌신을 통해 만들어졌다. 그들은 야생생물 영화들이 TV에서 보여 주지 못하는 삶을 보여 준다고 믿는다.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그들은 그들의 작품이 스와힐리 어로 번역되어 학교와 지역 공동체에 배급될 수 있도록 케냐 야생동물보호국과 긴밀하게 작업하고 있다. 이 부부는 1991년 아프리카에서 결혼했고, 두 아들을 데리고 놀라운 작품들을 제작, 연출, 촬영하고 있다.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0.17 11:10

기름유출 그 후... 희망을 찾는 사람들 After Oil Spill... Looking for Hope

 

 

Korea / 2008 / 51' / Documentary+Experimental / 12세 관람가

키워드: 관광,독성물질,동물,먹을거리,바다,보존,생태계,석유,소비,어업,오염,유전자 조작 식품,자연 풍경,지속가능성,환경 질환,환경운동가,유류 유출

 

Synopsis

2007 12 7, 바닷가 주민들의 삶을 송두리째 빼앗아 간 허베이 스피리트호 유류 유출 사고. 이 사건은 해양생태계와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을까? 거대한 재앙이 가져온 피해와 함께 실낱 같은 희망을 찾아가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Director 이희중

1988년부터 1994년까지 목포 MBC에서 근무했다. 1995년부터 현재까지 대전방송에서 일하고 있다. 다큐멘터리 <거기 섬이 있네><멈춰진 괘종시계-치매> 등 제작.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0.17 10:41

그 해 겨울 의항리 Uihang-ri During the Winter That Year

 

 

Korea / 2008 / 48'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독성물질,바다,생태계,석유,어업,오염

 

Synopsis

어린 손녀를 돌보며 굴 양식을 주업으로 살아 온 김진곤 씨네. 의항2리 어촌계장으로 활동하며 민박과 슈퍼를 하던 쌍둥이 아빠 이충경 씨네. 의항2리 어촌간사로 어린 두 남매와 올해 1월 태어난 갓난 하승이까지 세 아이의 아빠가 되어 굴 양식 확장만을 꿈꿔오던 김진성 씨네. 태안 기름 유출 사고 후, 생활터전을 잃고 힘겹게 살아가는 태안군 의항리 주민의 고된 삶.

 

Director 한학수

1969년 출생. 1997년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 석사로 졸업한 후, 같은 해 MBC에 입사했다. 저서로 <여러분, 이 뉴스를 어떻게 전해 드려야 할까요?> 등이 있으며, <생방송 화제집중><생방송 모닝스페셜><이제는 말할 수 있다> 등에서 연출을 담당했다.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0.17 10:11

구름이 걷힐 때 When Clouds Clear

 

 

Ecuador, USA / 2007 / 77'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광업,기업,,보존,삼림,오염,인권,지속가능성,토착,환경운동

 

Synopsis

<구름이 걷힐 때>는 인간의 생존과 희생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 준다. 인구가 270명에 불과한 에콰도르의 외딴 마을 후닌, 주민들은 다국적 석탄회사들의 침입에 맞서 자신들의 숲과 물 자원을 지켜 왔다. 고향과 가족을 지키기 위한 싸움은 끈질기게 계속되고, 이제껏 평화로이 살아왔던 농부들은 부패와 살인, 방화, 내부 분열이 끊이지 않는 위험한 세계로 들어서게 된다.

 

Director 앤 슬릭, 다니엘 번스타인

미국 조지아 주 아틀랜타에서 태어나 자랐다. 앤 슬릭은 NYU를 다니며 영화연출 경력을 시작했다. 마틴 스콜세지의 <노 디렉션 홈: 밥 딜런>과 실험영화 감독 잭 스미스의 작품 라이브러리 설립 등 여러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순수미술과 영화를 바탕으로, 앤은 16mm와 수퍼 8, 비디오 등을 사용해 실험 단편 다큐멘터리와 설치영상 등 다양한 작업을 연출, 제작했다. <구름이 걷힐 때>는 그녀가 처음으로 연출한 장편 다큐멘터리다.

 

촬영과 연출로 여러 상을 받았던 다니엘라 번스타인은 미국 보스턴미술관에서 상영됐던 사라져가는 어촌에 대한 16mm 단편 <알마로사 Almahrosa>부터, 보스턴미술관에서 전시된 비디오 설치와 조형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어 왔다. 가장 최근작인 <구름이 걷힐 때>는 아틀랜타의 떠오르는 영화감독으로서 공동 연출과 제작, 촬영을 맡은 첫 번째 장편이다.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0.16 18:00

공동체의 힘: 쿠바의 녹색혁명 The Power of Community

 

 

USA / 2006 / 53'37''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건강,기후 변화,농업,먹을거리,보존,빈곤,석유,소비,식물,신재생 에너지,에너지,유기농,지속가능성,환경운동,환경정치

 

Synopsis

1990년 소련이 붕괴된 후, 소련의 지원에 의존하던 쿠바의 경제는 급속히 무너진다. 기름의 수입량은 반 이상, 곡물의 수입량은 80% 이상 줄어들면서 쿠바는 절망적인 상황에 처하게 된다. 이 영화는 당시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애썼던 쿠바 국민들의 노력과 투쟁을 보여준다. 고도로 기계화됐던 농업을 유기농법과 도심 정원을 이용하여 재편한 과정이 그려진다.

 

Director 페이스 모건

감독 페이스 모건은 피크 오일(Peak oil) 이론을 알리고 그 생활 속 대안을 모색하는 비영리단체커뮤니티 솔루션의 일원이자, 작가이며 예술가다. 이 영화는 그녀의 첫 번째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