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0.16 13:48

포도의 입맞춤 Kissed by the Grape

 

 

The Netherlands / 2008 / 61'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건강,기후 변화,농업,먹을거리,생물종 다양성,소비,식물,에너지,유기농,지구 온난화,지속가능성

 

Synopsis

와인에 대한 하나의 송가와도 같은 영화. 세계적인 색소폰 연주자 캔디 둘퍼가 연주한 열정적인 음악과 함께 유기농 와인, 그리고 와인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름답게 펼쳐진다. 빛나는 기쁨의 과일, 포도가 대지의 깊은 곳에서 자라난다. 이탈리아의 나탈리노와 아말디오 파솔리는 포도의 수확이 그리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칠레의 알바로 에스피노자는 최고의 와인을 만들기 위해 그만의 비법을 사용한다.

 

Director 프레드 반 디에크

독일공영방송인 VPRO NPS에서 근무하면서 20여 편의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그의 작품 중 하나인 (2007)는 삼부루 부족과 함께 생활하는 독일 특파원에 관련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 외 (2000), (1998) 등이 있다.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0.16 13:32

페이퍼 시티 Paper City

 

 

Chile / 2007 / 110'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건강,기업,대기,독성물질,동물,,생물종 다양성,생태계,습지,식물,쓰레기,야생,오염,환경운동

 

Synopsis

2004 10월 칠레 발디비아의 크루세스 강 보호 구역에서, 수백 마리의 백조가 떼죽음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원인은 인근 셀룰로오스 공장에서 흘러나온 오염물질. 분노한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반대 운동을 조직하고, 운동에 동참한 사람들의 다양한 면면과 주장들은 여론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새로운 환경적 대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여러 환경 기구와 단체들이 난립하고, 시민들은 단체들 간의 경제적, 정치적 대립과 갈등을 경험하게 된다. 새로운 조정 국면이 필요한 상황 속에서 시민들은 마침내 각 개인의 운명은 물론습지의 도시발디비아의 운명이, 앞서 몰살된 백조들의 운명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깨닫는다.

 

Director 클라우디아 세풀베다 루크

클라우디아 세풀베다 루크는 환경 연구 석사를 취득했으며, 사회학자로 활동 중이다. 1994년부터 1999년까지 그녀는 칠레의 환경 문제를 사회적 문제로 대두화시킨 CIPMA 활동에 참여했다. 2000년에서 2003년까지 그녀는 발디비아에서 후원하는 국제환경단체의 대표를 역임했고, 크루세스 강의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Action for the Swans’ 시민 운동의 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0.16 13:26
쿠체, 외롭고 웃긴 마을 이야기 The Thirst of a Stone Sea

 

 

Serbia, Montenegro / 2007 / 78'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농업,문화 유산,문화인류학,,자연 풍경

 

Synopsis

몬테네그로 남서부에 자리잡은쿠체는 그림처럼 아름다운 산악지역이다. 하지만 이 곳의 삶은 외롭다. 카르스트 지형이기에 식수는 부족하고 여성인구도 적은 편이다. 사계절을 맞으며 함께 살아가는 독특한 캐릭터들과 자연의 인상적인 이미지들을 통해, 영화는 문명의 끝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 하지만 조금씩 다가오는 세계화는 결국 이 지역을 비껴가지 못한다. 과연 세계화는, 힘들고 거칠지만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온 이 공동체의 고립된 삶에 영향을 미칠 것인가?

 

Director 블라디미르 페로비치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드라마예술학부에서 영화 텔레비전 연출을 전공했다. 그는 주로 다큐멘터리를 연출했지만, 간혹 단편 영화를 연출하기도 했다. 그의 영화는 전세계 영화제에 상영되었으며, 52개의 상을 수상했다. 다큐멘터리 예술론을 강의하며, 유고슬라비아, 독일, 러시아, 이란, 루마니아 등지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현재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를 오가며 영화 작업을 하고 있다.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0.15 17:43
지리산 제3부 유전 자원의 보고, 왕등재 습지 Jirisan-Highland swampland, treasury of genetic resources

 

 

Korea / 2008 / 50'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동물,멸종,,보존,생물종 다양성,생태계,습지,식물,야생,자연 풍경,지구 온난화,환경운동

 

Synopsis

원시자연의 모든 조건을 갖춘 한국의 상징 지리산! 그 속에 깃들어 있는 숱한 생명들지리산의 수호신 반달곰에서부터 수억 년 신비를 품고 있는 산골조개까지. 수 많은 위기를 넘기며 세대를 이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멸종 위기에 처한 지리산 생명들의 영상보고서.


2009
년 제6회 서울환경영화제 아베다 한국환경영화상 관객심사단상

 

Director 배상효

2000년 진주MBC에 입사했다. <에나세상>(2002), <라이브앤조이>(2004), <나도야 간다>(2005), <희망100%>(2006), <지리산3부작>(2006-2008) 등을 연출했다.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0.15 11:27

왕가리 마타이, 나무를 심는 여인 Taking Root: The Vision of Wangari Maathai

 

 

USA / 2008 / 80'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나무,농업,,보존,빈곤,삼림,식물,인권,환경교육,환경운동,환경운동가,환경정치

 

Synopsis

케냐의 그린벨트운동과 이 운동을 창시한 왕가리 마타이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최초의 아프리카 여성이자 첫 번째 환경운동가이기도 한 왕가리 마타이. 그녀는 물 부족과 영양 결핍, 가난으로 고통 받던 케냐 농촌 사람들의 비참한 현실을 깨닫고, 1977년 그린벨트 운동을 조직해 여성들에게 나무 심는 법을 가르친다. 이 그린벨트 운동은 1980~90년대를 거치면서 남벌과 빈곤, 무지와 구조적, 경제적 불균형에 대항하는 성공적인 운동으로 성장했고 마침내 2002, 케냐에서 24년간 독재통치를 이어오던 모이(Moi) 정권의 몰락에 일조하게 된다.

 

Director 리사 머튼

섬유 직물, 디자인을 전공하고 10년 동안 섬유산업에 종사했다. 섬유 직물학에 대한 관심이 사회적 관심으로 옮겨지면서 1989년부터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영어교육 석사를 취득한 후 다문화 학교에서 제2외국어로 영어를 가르친다. <왕가리 마타이, 나무를 심는 여인>의 프로듀서를 맡은 앨런 데이터와는 1989년부터 함께 다큐멘터리 작업을 계속해왔으며, 함께 작업한 티베트 망명자의 귀향을 그린 Home to Tibet은 공영방송 PBS와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여러 차례 상영되었다. 일본과 미국 버몬트 도예가의 공동 작업을 그린 Bridge of Fire은 몬트리올예술영화제에서 최우수 미디어상과 씨네 골든 이글 상을 수상했다.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0.08 17:38

아마존의 검은 눈물 The Blood of Kouan Kouan

 

 

Greece / 2008 / 60'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건강,기업,나무,독성물질,동물,문화인류학,,보존,빈곤,생태계,석유,식물,쓰레기,에너지,오염,인권,토착,환경 질환,환경운동,유류 유출

 

Synopsis

지구상에서 가장 풍부한 생물계가 존재하는 아마존의 열대 처녀림. 그러나 이 곳에서는 아직도, 인류를 위협하는 비밀스런 범죄가 버젓이 행해지고 있다. 석유회사 텍사코(Texaco)는 에콰도르 아마존 지역 내에 지금까지 185억 갤런의 유독성 폐유를 유출시켰고, 에콰도르의 국립석유회사 페트로에콰도르(Petroecuador) 역시 수백 톤의 원유를 정글로 내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태곳적부터 그 지역에서 살아온 원주민들은 석유회사들이 벌인 얄팍한 폭리 행위에 희생돼 점점 자취를 감추고 있다.

 

Director 요르고스 아브게로폴로스

1971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태어났다. 다수의 그리스 지상파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언론인으로 활동했으며, 보스니아, 크로아티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코소보, 팔레스타인과 같이 내전 지역 취재를 담당했다. 그는 여러 국제 영화제에 참여했으며, 그리스 TV 프로그램상에서 최우수 다큐멘터리 상을 여섯 차례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Delta – Oil’s Dirty Business, <눈을 이르는 마흔아홉 가지 단어>(5회 서울환경영화제 상영작), Showdown at the Top of the World로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0.08 10:23

물은 하나다 One Water

 

 

USA / 2008 / 68'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건강,,보존,오염,재활용,환경교육

 

Synopsis

물은 생존에 필수적이다. 우리의 몸과 영혼은 물을 필요로 한다. 물은 삶과 죽음, 땀과 눈물, 그리고 필요와 기적의 자원이다. 그러나 우리는 물을 값싸고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무한한 자원으로만 취급해 왔으며, 그 결과, 전 지구적인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
물은 하나다>는 전 세계 인간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물, 수자원 부족 문제로 변화된 물과 인간의 관계를 다양한 방법으로 고찰한다. 또한 어떤 지역에서는 아름다움과 풍요의 상징인 물이, 다른 지역에서는 결핍과 위기의 상징이 되는 아이러니한 사실에 주목한다.
북반구와 남반구를 넘나드는 15개 국가에서 촬영된 강렬한 영상과 전문가의 풍부한 코멘터리, 그리고 주술적인 느낌의 토속 음악과 러시아 국립오케스트라가 직접 연주하는 배경 음악 등이 주제 의식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Director 산지브 차터지, 알리 하바쉬

다큐멘터리 제작자이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활동 중이다. 그는 마이애미 대학의 국제 언론 센터인 나이트 센터(Knight Center)의 책임을 맡고 있기도 하다. 그의 주요 관심사는 변화를 만드는 데 목적을 가진 세계적인 멀티미디어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끌어내는 다분야적 제휴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샤리프 공과대학을 졸업했다. 현재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는 마이애미 대학교 미디어 연구소에 소속되어 있다.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0.02 16:37

그린 Green

 

 

France / 2008 / 48'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나무,농업,동물,멸종,보존,삼림,생태계,야생

 

Synopsis

그녀의 이름은 그린. 그녀는 세상에서 소외 당한 외로운 존재다. 암컷 오랑우탄인 그녀는 기름야자나무 플랜테이션과 무차별적인 산림 벌채의 희생자이기도 하다. 침상에 누운 그녀의 눈 속에 한 때 녹음이 울창했던 그녀의 삶의 터전, 숲이 아른거린다. 대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Director 모에즈 모에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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