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 환경영화 찾기/GFFIS2015'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6.08.24 씨앗 지킴이
  2. 2016.08.24 이카로스
  3. 2016.08.24 실베스트레 판텔레온
  4. 2016.08.24 H2O 멕시코
  5. 2016.03.02 자전거 vs 자동차
  6. 2015.11.06 아나이스가 사는 법 Anais Goes to War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6.08.24 11:19

씨앗 지킴이 The Sower



Canada / 2013 / 77' / Documentary



Synopsis

생명들로 가득한 파트리스의 작은 창고는 언젠가 전 세계의 수천 개 식물 정원으로 펼쳐질 것이다. 영화는 이 독특하고 열정으로 가득한 인물을 통해 식물 종다양성과 농경 유산을 찬미한다. 불가능해 보이던 것을 실현해가고 있는 괴짜 과학자의 여정.

In Quebec’s Kamouraska Valley, Patrice is putting down roots at his seed company, La Société des plantes. The seasons come and go, his patience and care express his passion and knowledge, and his seed bank grows.



Director 줄리 페론 Julie PERRON

캐나다 퀘벡 출신인 줄리는 2000년 캐나다국립영화협회에서 영화를 시작했고 그녀의 작품들은 캐나다와 유럽의 TV와 영화제, 미디어 도서관 등을 통해 소개되었다. 캐나다의 '메인 필름'과 미국의 뉴트라이어대학에서 영화를 가르치기도 했으며 2001년부터 독립영화인 집단인 '다른 사람들의 영화 (Les Films de l'Autre)' 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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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6.08.24 10:58

이카로스 Icaros



Argentina / 2014 / 71' / Documentary



Synopsis

영화는 남미 서부 우카얄리 강변에 사는 시피보 토착민들의 영적인 세계를 탐구한다. 주인공은 현명한 무속인과 주술치료사인 어머니의 도움으로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아야와스카에 대한 지식을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Icaros explores the spiritual universe of the Shipibo indigenous people who live by the Ucayali River. Mokan Rono sets outs on a journey to discover the ancestral knowledge of ayahuasca, mentored by a wise shaman and by his mother, a master healer.



Director 죠지나 바레이로 Georgina BARREIRO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출신의 죠지나 바레이로 감독은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에서 영상 및 음향 디자인을 공부했다. 졸업 후 그녀는 카날 엔쿠엔트로, 디스커버리 채널, INADI, 아르헨티나 국립 도서관, 오이긴스 대학 등에서 TV 다큐멘터리 편집기사로 일했다. 또한 <10월의 침묵>의 편집기사이자 프로듀서로 일했으며, <이카로스>는 바레이로의 감독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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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6.08.24 10:53

실베스트레 판텔레온 Silvestre Pantaleón



Mexico / 2011 / 65' / Documentary



Synopsis

멕시코의 산 아구스틴 마을에 살면서 나와틀어로 말하는 노인 실베스트레는 종교 의식을 위한 밧줄, 이제는 좀처럼 사용되지 않는 가재도구 등을 손수 만들어 돈을 벌고, 가족을 부양한다. 여운이 남는 영상과 일상의 사소함으로 조화시킨 단순하지만 보편적인 이야기.

Silvestre struggles to pay for a curing ceremony and provide for his family. This documentary is a simple though universal tale of aging, told with a lyrical combination of lingering imagery and quotidian’s life detail.



Director 로베르토 올리바레스, 조너선 아미트 Roberto OLIVARES, Jonathan AMITH

로베르토 올리바레스는 15년 이상 TV와 다큐멘터리 제작에 헌신해 왔으며 특히 멕시코 오악사카주의 토착민 커뮤니티에서 활동했다. 그의 작품은 멕시코 국내를 비롯 전 세계의 영화제들에 선정되어 15개가 넘는 상을 받기도 했다. 인류학자, 언어학자, 인종생물학자이면서 역사학자인 조너선 아미트는 사라져가는 멕시코 언어들을 기록하는 데 열정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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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6.08.24 10:14

H2O 멕시코 H2O MX



Mexico / 2013 / 55' / Documentary



Synopsis

해발 높이 2,200미터에 있는 호수 한 가운데 세워진 멕시코시티는 태생적으로 물 문제를 안고 있다. 500년 전 도시 건설 당시 만들어진 배수시설과 담수 공급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인데, 계속되는 지하수 사용으로 도시의 지반은 계속 침하하고 있고 그 지하수마저도 곧 바닥날 위기에 처해 있다. 자연적인 배수가 이루어지지 않아 오염된 물이 그대로 농지로 흘러들어 가는 것도 커다란 문제다. 인구가 증가하여 2천 2백만에 달하는 지금, 도시 곳곳에서 수돗물 부족의 문제를 겪고 있고 식당의 운영이 갑자기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지곤 한다. <H2O 멕시코>는 이 거대 도시가 안고 있는 심각한 물 문제의 실체를 여러 계층의 주민들의 생활에서부터 전문가의 시각으로 본 도시의 구조적 문제, 제도적 문제를 하나하나 보여주며 파헤친다. 멕시코시티를 지금의 위기에서 구해낼 희망을 영화는 제도뿐 아니라 대중에서 찾는다. 지역 배관공들을 직접 교육하는 산업 디자이너의 프로젝트와 빗물을 모으는시스템을 개발한 엔지니어, 그리고 무엇보다, “이렇게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빈민층 주민의 말은 문제의 실체를 알고 거기에 대응하라는 영화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3년에 걸쳐 유려하게 촬영된 도시의 풍경과 그래픽을 이용한 논리적 구성이 영화에 시각적 흥미와 함께 강한 설득력을 부여한다.



Director 호세 코엔, 로렌조 하게르만 José COHEN, Lorenzo HAGERMAN

호세 코엔은 멕시코시티의 제작사 '캑터스 필름 & 비디오'의 창립자이다. 호세 코엔과 제작팀은 20년이 넘는 뉴스 업계에서의 경력을 바탕으로 <H2O 멕시코>를 제작했다. 멕시코시티 출신의 로렌조 하게르만은 스틸사진 기사로 영화와 인연을 시작했다. 2013년 칸영화제 감독상, 스톡홀름영화제에서 촬영상을 수상한 아마트 에스칼란테 감독의 <헬리>를 촬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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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6.03.02 18:12

자전거 vs 자동차 Bikes vs Cars

 




Sweden / 2015 / 91’ / Documentary

 

Synopsis

자전거는 변화를 위한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지만 자동차로 이득을 얻는 이들은 자동차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수십억 원을 들여 로비 활동과 광고를 벌인다. 자동차 판매가 호황을 누리고 있는 도시, 상파울루에서 자전거 운동가들은 극적인 변화를 도모한다.


The bike is a great tool for change, but the interests who gain from cars invest billions each year on lobby and ads to protect their business. In São Paulo where car sales are booming, bike activists push for radical changes.

 

Director 프레드릭 게르텐 Fredrik GERTTEN
프레드릭 게르텐은 다수의 상을 수상한 스웨덴 감독이자 저널리스트이다. 그의 최근작 <바나나 소송사건, 그 이후>(2012)와 <바나나 소송사건>(2009)은 선댄스영화제를 비롯한 전세계 80여 개국에서 관객들을 만났다. 현재 WG 필름의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로도 일하고 있으며 지엽적 이야기를 세계적인 시각으로 만들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Fredrik GERTTEN is a Swedish award winning director and journalist. His latest works Big Boys Gone Bananas! (2012) and Bananas! (2009) have met an audience in over 80 countries including Sundance. Today he combines filmmaking with a role as a creative producer on WG Film - famous for local stories with a global understanding.


# 해당 작품은 상영회의 성격에 따라 별도의 상영료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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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5.11.06 16:06

아나이스가 사는 법 Anais Goes to War

 



 

France / 2014 / 47’ / Documentary

 

Synopsis

스물 네 살의 아나이스는 브리타니 지방의 넓은 평야 한가운데 작은 집에서 홀로 농사를 지으며 산다. 정부의 원칙은 관료적이고, 주위엔 여성 폄하적 시선이 가득하며, 트랙터는 고장 나 움직이지 않지만 그녀는 자신의 뜻을 꺾지 않는다. 영화는 이 모든 장애물을 헤치고 자신의 어릴 적 꿈인 허브를 기르는 농부가되기 위해 나아가는 꿋꿋하고 당찬 소녀를 따라간다. 세상에 그녀의 편은 하나도 없지만 아나이스는 상관하지 않는다. 결국 자신이 승리할 것을 알고 있기에.


Anaïs is 24. She lives alone in a small house in the middle of the fields of Britanny. Nothing can stop her. Neither the bureaucratic rules of administration, nor misogynistic teachers, nor the out-of-order tractor, nor the whims of weather. She pursues her childhood dream: to become a farmer and grow aromatic and medicinal herbs. The film follows this hard liner. Alone against the world. She doesn't care. She knows she'll win.

 

Director 마리옹 제르베 Marion GERVAIS
마리옹 제르베 감독은 자크 드와이옹, 브루노 포달리데스, 클레어 드니, 샹탈 애커만 등 많은 프랑스 감독들의 작품에서 캐스팅 디렉터로 일하다 다큐멘터리 연출을 시작했다.


Marion GERVAIS has been a casting director for many French directors (J. DOILLON, B. PODALYDES, C. DENIS, C.ACKERMAN, etc.) before she began directing documentary fil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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