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 환경영화 찾기/GFFIS2016'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6.12.15 레이싱 익스팅션
  2. 2016.12.15 철장을 열고
  3. 2016.10.18 나의 언덕이 푸르러질 때
  4. 2016.10.18 얼룩진 하늘 - 보이지 않는 위협
  5. 2016.10.18 점보 와일드
  6. 2016.10.13 땅을 사라
  7. 2016.10.11 움켜쥔 땅
  8. 2016.10.11 하우 투 체인지 더 월드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6.12.15 15:58

레이싱 익스팅션 Racing Extinction



USA / 2015/ 94' / Documentary


<더 코브: 슬픈 돌고래의 진실>로 아카데미 수상을 한 루이 시호요스는 멸종위기에 처한 종들의 숨겨진 세상을 드러내고, 그들을 집단 멸종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예술가들과 운동가들을 모아 비밀 작전을 수행한다. 전 세계의 가장 위험한 암시장에 잠입해 탄소배출량과 종 멸종의 관계를 첨단 기술의 전략으로 기록하는 <레이싱 익스팅션>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놀라운 이미지들을 선사하며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식을 완전히 변화시킬 것이다.


Oscar winning director Louie PSIHOYOS (The Cove) assembles a team of artists and activists on an undercover operation to expose the hidden world of endangered species and the race to protect them against mass extinction. Spanning the globe to infiltrate the world's most dangerous black markets and using high tech tactics to document the link between carbon emissions and species extinction, Racing Extinction reveals stunning, never-before seen images that truly change the way we see the world.



Director 루이 시호요스 Louie PSIHOYOS

루이 시호요스는 바다보존협회(OPS)의 이사이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진작가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을 위해 전 세계를 여러 번 여행했으며 「디스커버」, 「타임」 그리고 「뉴욕타임스」를 포함, 여러 잡지의 표지 사진을 촬영했다. 그의 작업은 디스커버리채널과 내셔널지오그래픽 텔레비전에서 방영되기도 했다.


※ 해당 작품은 상영회의 성격에 따라 가능 여부를 안내드리며, 상영료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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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6.12.15 14:00

철장을 열고 Unlocking the Cage




USA / 2015 / 91' / Documentary


Synopsis

<철장을 열고>는 동물 권리 변호사인 스티븐 와이즈의 전례 없는 도전을 다룬다. 그는 동물과 인간을 분리시키는 합법적 장벽을 허물기 위해 침팬지를 아무 권리가 없는 '것'으로부터 법의 보호를 받는 '사람'으로 바꾸기 위한 첫 번째 소송을 준비한다.


Unlocking the Cage follows animal rights lawyer Steven WISE in his unprecedented challenge to break down the legal wall that separates animals from humans, by filing the first lawsuits that seek to transform a chimpanzee from a 'thing' with no rights to a 'person' with legal protections.



Director 크리스 헤지더스, D. A. 페니베이커 Chris HEGEDUS, D. A. PENNEBAKER

크리스 헤지더스는 40년 넘게 영화 연출, 촬영, 편집을 해왔다. 2002년 그녀는 <스타트업닷컴>으로 미국 감독조합상을 수상했다. 그녀의 파트너인 페니베이커와 함께 연출한 <워 룸>으로 1992년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시네마 베리테 스타이식 영화 연출의 선구자로 인정받고 있는 페니베이커는 아카데미에서 평생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 해당 작품은 상영회의 성격에 따라 가능 여부를 안내드리며, 상영료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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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6.10.18 16:55

나의 언덕이 푸르러질 때 Where the Hills Are Greener



France / 2015 / 78' / Documentary


Synopsis

2012년, 80명이 살고 있는 프랑스 남부의 작은 마을 캐플롱그에 로코모티베(Loco-Motives) 조합이 만들어진다. 이들의 비전은 최대한 자연과 동물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로컬푸드를 생산, 배달하는 것이다. 개인적이고도 시적인 일련의 자화상을 통해 우리는 이자벨, 장-마르크, 빈센트 등의 인물들이 자신의 이상을 추구했던 지난 일 년간의 시간을 따라간다.


Caplongue is a small village of 80 inhabitants in the South of France where the Loco-Motives association was created in 2012. Its vision is to produce and deliver local food, respectful of nature and animals, in the friendliest way possible. Through a series of personal and poetic portraits, we follow Isabelle, Jean-Marc, Vincent and the others over the course of a year as they pursue their ideal.



Director 올리버 디킨슨 Oliver DICKINSON

1980년 런던에서 태어난 올리버 디킨슨은 영국계 프랑스 출신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이다. 그가 연출한 환경과 사회에 대한 메세지를 담은 작품으로는 <The Forgotten District>, <caring for the Lagoon>등이 있고 많은 국제영화제에서 상영하고 수상함으로써 젊은 나이에 두각을 나타냈다. <나의 언덕이 푸르러질 때>는 그의 첫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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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6.10.18 16:37

얼룩진 하늘 - 보이지 않는 위협 OVERCAST - An Investigation into Climate Engineering



Switzerland / 2016 / 78' / Documentary


Synopsis

<얼룩진 하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현상을 다루는 혁신적인 다큐멘터리이다. 하늘을 덮고 해를 가리는, 구름으로 퍼지는 비행운. 하지만 어떤 사람들에게 이 흔적들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환경 범죄이다.


OVERCAST is a groundbreaking documentary about a phenomenon that most of us would consider normal: Jet contrails that spread into clouds, covering the sky and blocking the sun. For some people however, these trails are the biggest environmental crime in the history of mankind.



Director 마티아스 한케 Matthias HANCKE

마티아스 한케는 1980년 스위스 브리그에서 태어났다. 그는 베른대학교에서 역사와 대중매체, 인류학을 수학하면서도, 영화 제작에 몰두하였다. 석사 이후, 첫 번째 다큐멘터리 작품인 <Empty Vision?!>을 제작하였다. 2009년부터 그의 두 번째 작품인 <얼룩진 하늘 - 보이지 않는 위협> 제작을 시작, 2008년부터 비행운을 조사하였고, 매우 심도 있게 접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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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6.10.18 16:00

점보 와일드 Jumbo Wild



USA, Canada / 2015 / 60' / Documentary


Synopsis

파타고니아가 제작한 스윗그래스 프로덕션의 다큐멘터리.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상징인 점보 밸리의 오지 보호와 개발 사이에서 벌어지는 투쟁의 다양한 양상을 보여주는 작품. 야생 보호와 오지 체험, 그리고 야생 구역을 개발하고자 하는 멈출 줄 모르는 관심 사이의 긴장이 고조된다.


Patagonia presents a documentary by Sweetgrass Productions depicting all sides of an epic struggle between backcountry protection and development in British Columbia's iconic Jumbo Valley - highlighting the tension between protection of wilderness and the backcountry experience and ever-increasing development interests in wild places.



Director 닉 웨고너 Nick WAGGONER

닉 웨고너는 뉴욕시 뒷골목, 컨테이너에서 태어나 스윗그래스 프로덕션에서 감독 겸 프로듀서로 일하며 진취적인 모습으로 능력을 발휘했다. 콜로라도대학, 다큐멘터리 영화과를 졸업한 그는 렌즈 뒤에서 시적인 리듬과 영혼을 담은 내러티브로 이야기한다.


 ※ 해당 작품은 상영회의 성격에 따라 가능 여부를 안내드리며, 상영료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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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6.10.13 17:17

땅을 사라 Change of Hands




France / 2015 / 66' / Documentary / 12세


Synopsis

<땅을 사라>는 '공공재로서의 땅' 이라는 유토피아적인 아이디어를 촉진하는 사회 운동을 기록한다. '테르 데 리앙' 운동의 멤버들은 인간과 땅의 관계를 변화시키기 위해 꼭 필요한 것들을 시행한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영화는 프랑스의 사회구조가 당면한 어려움을 보여준다. 자본주의를 통한 땅의 공영화는 가능할 것인가?


Change of Hands documents a social movement promoting the utopian idea: land as a common good. The members of the movement 'Terre de Liens' are putting in place the necessary means to change our relationship with land. Through this endeavor, the film shows how the very structure of our French society is challenged. Would collectivization of land through capitalism be possible?



Director 오렐리안 리베크, 루바 반크 Aurélien LÉVÊQUE, Luba VINK

오렐리안은 국립고등 루이 뤼미에르학교(option cinema)에서 공부했다. 그는 <El Puesto>(2011)를 연출했고 세바스티앙 테오와 함께 프로덕션 회사 Cellulo Prod를 만들었다. 루바는 프랑스 드롬에서 태어나 루앙에서 영화를 공부하고 있다. 그녀는 농촌세계와 아르헨티나에 대해 관심을 갖고 그곳에서 3편의 영화를 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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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6.10.11 17:34

움켜쥔 땅 Land Grabbing



Austria / 2015 / 91' / Documentary


Synopsis

"땅을 사라, 땅을 더 늘릴 수는 없으니." - 마크 트웨인

이 세상의 농지는 위험에 처했다. 투자자들이 수출과 바이오 연료를 위한 농작물을 기르거나 단순히 이익을 위해 땅을 구입하면서 땅에 대한 수요는 급증했다. 영화는 국제 농경 사업 내 투자자들의 세계와, EU의 정치가 어떻게 엮여 있는지 통찰력 있게 보여준다. <움켜쥔 땅>은 유럽을 더욱 자세히 들여다보며 투자자들과 그들의 행위에 도전한다.


"Buy land, they're not making it anymore." - Mark TWAIN

The world's farmland is at risk. Demand for land has soared as investors look for places to grow food for export, grow crops for bio-fuels or simply buy up land for profit. The film gives an inside look into the world of investors in the international agro-business and how the politics of the European Union is involved.


Director 쿨트 랑바인 Kurt LANGBEIN

1953년생으로 빈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1979년부터 1989년까지 오스트리아 방송국인 ORF에서 다큐멘터리 연출과 저널리스트로 활동했으며, 1989년부터 1992년까지는 시사 잡지인 「프로필」의 뉴스 편집자로 일했다. 1992년부터는 Langbein & Partner Media의 CEO로 재직하면서 다큐멘터리 영화와 TV 르포 프로그램의 연출, 제작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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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6.10.11 17:24

하우 투 체인지 더 월드 How to Change the World




UK, Netherlands / 2015 / 109' / Documentary


Synopsis

1971년, 한 무리의 친구들이 핵실험 지역으로 들어간다. 그들의 시위는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아 그린피스를 탄생시키고 그로부터 현대 환경운동이 시작된다. 처음부터 미디어를 영리하게 이용했던 이 선구자들은 운동가로서의 모험들을 힘겹게 16mm 필름에 담아냈다. 이 통찰력 있는 작품은 정치와 개인의 균형을 찾기 위한 투쟁에 대한 생생하고 감동적인 성찰이다.


In 1971, a group of friends sail into a nuclear test zone and their protest captures the world's imagination, giving birth to Greenpeace and defining the modern green movement. Media savvy from the beginning, these pioneers captured their seat-of- their pants activist adventures on 16mm film. This insightful film is a vibrant, moving reflection on the struggle to balance the political and the personal.


Director 제리 로스웰 Jerry ROTHWELL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한 다큐멘터리, <도우너 언노운>, <딥 워터> 등을 연출한 제리 로스웰은 <도우너 언노운>, <베코지의 달리는 아이들>로 왕립 텔레비전 상을 받았다. 그의 차기작인 <Sour Grapes>는 넷플릭스와 아르테에서 방영될 예정으로 르우벤 아틀라스와 공동 연출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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