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6.10.11 17:24

하우 투 체인지 더 월드 How to Change the World




UK, Netherlands / 2015 / 109' / Documentary


Synopsis

1971년, 한 무리의 친구들이 핵실험 지역으로 들어간다. 그들의 시위는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아 그린피스를 탄생시키고 그로부터 현대 환경운동이 시작된다. 처음부터 미디어를 영리하게 이용했던 이 선구자들은 운동가로서의 모험들을 힘겹게 16mm 필름에 담아냈다. 이 통찰력 있는 작품은 정치와 개인의 균형을 찾기 위한 투쟁에 대한 생생하고 감동적인 성찰이다.


In 1971, a group of friends sail into a nuclear test zone and their protest captures the world's imagination, giving birth to Greenpeace and defining the modern green movement. Media savvy from the beginning, these pioneers captured their seat-of- their pants activist adventures on 16mm film. This insightful film is a vibrant, moving reflection on the struggle to balance the political and the personal.


Director 제리 로스웰 Jerry ROTHWELL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한 다큐멘터리, <도우너 언노운>, <딥 워터> 등을 연출한 제리 로스웰은 <도우너 언노운>, <베코지의 달리는 아이들>로 왕립 텔레비전 상을 받았다. 그의 차기작인 <Sour Grapes>는 넷플릭스와 아르테에서 방영될 예정으로 르우벤 아틀라스와 공동 연출한 작품이다.


※ 해당 작품은 상영회의 성격에 따라 가능 여부를 안내드리며, 상영료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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