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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10.17 10:00
과라니 브자 대 원자력 발전소 The Guarani Mbyá and the Nuclear Power Plants 

 

Brazil / 2007 / 21'06''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대기,멸종,문화인류학,생태계,인권,자연 재해,토착,,환경교육

 

Synopsis

브라질 리우 드 자네이로 남쪽에는 과라니 브자족의 마을 5개가 남아 있다. 대부분의 영역은 관광 리조트로, 도시로, 국립공원이나 원자력 발전소 부지로백인들에게 빼앗겼지만 말이다. 이 과라니 브자의 땅에는 3개의 원자력 발전소가 있다. 영화는 원자력 발전소 인근의 원주민 마을을 비춘다. 94세 마을 추장과 나눈 인상적인 인터뷰가 영화의 주축을 이루고 있다.

 

Director 마르시아 고메스 O. 수카넥, 노버트 수카넥

마르시아 고메스 드 올리베이라 수카넥은 1970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태어났다. 사회학을 공부하고 1989년부터 토착민들과 함께 일했다. 유엔환경개발회의(UNCED: 1992년 리우선언) 기간 중원주민과 대중 저항의 아마존 500 Amazonia 500 anos de resistencia indigena e popular” 의회를 조직했다. 수카넥은 리우데자네이루 남부의 과라니 브자 족 사람들과 오랫동안 개인적으로 끈끈한 관계를 맺어 왔다. 그녀는 그들을 연구하는학자가 아니다. 오직 그들의 친구다!

 

노버트 G. 수카넥은 1963년 독일의 뷔르츠부르크라는 바이에른 지역 마을에서 태어났다. 1988년부터 생태학과 토착민, 인권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탐사 전문 기자로 활동 중이다. 1987년 브라질 전역을 6개월 동안 여행하면서 브라질을 알게 되었다. 1994년 브라질로 돌아와 1996년까지 상파울로에서 살았다. 2006 1월 브라질의 사회학자 마르시아 고메즈 드 올리베이라와 리우데자네이루 남부 파라치-미림의 과라니 브자 마을에서 결혼했다. 1번째와 2번째 핵 발전소(그리고 곧 3번째까지) 인근 과라니 브자 족 마을을 다룬 이 다큐멘터리는 그들이 함께 작업한 첫 번째 결과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