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08.27 16:24

댐네이션 - 댐이 사라지면 DamNation

 

USA | 2014 | 87’ | Documentary | 15세 관람가

키워드: 환경운동, 물, 개발, 생태계, 에너지, 댐, 환경영향평가


Directors Ben KNIGHT, Travis RUMMEL
Producers Matt STOECKER,
Travis RUMMEL
Script, Cinematographer, Editor Ben KNIGHT
Music Ben KNIGHT,
Bodie JOHNSON
Sound Todd HANNIGAN, Jason MARIANI
Narration Ben KNIGHT

 

Synopsis

소위 ‘뉴딜 정책’이라고 불렸던 1930년대 미국의 대규모 토목사업들. 당시 건설된 거대한 댐들은 기술에 대한 경이로움까지 더해지며 미국인들의 자부심이 되었다. 하지만 강이 인간의 삶과 건강에 치명적 영향을 끼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댐의 철거를 둘러싼 미국인들의 생각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댐네이션 - 댐이 사라지면>은 댐이 사라진 이후 되살아난 강의 생명력을 웅장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루스벨트 대통령의 연설문으로 시작되는 영화는 이후 과거의 뉴스릴 등을 통해 댐의 역사를 좇는다. 또한 댐으로 파괴된 강과 철거 후 복원된 강의 모습을 보여주며, 자연이란 정복의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가 그 일부로 존재할 수밖에 없음을 깨닫게 한다.
This powerful film odyssey across America explores the sea change in our national attitude from pride in big dams as engineering wonders to the growing awareness that our own future is bound to the life and health of our rivers. Where obsolete dams come down, rivers bound back to life, giving salmon and other wild fish the right of return to primeval spawning grounds? DamNation’s majestic cinematography and unexpected discoveries move through rivers and landscapes altered by dams, but also through a metamorphosis in values, from conquest of the natural world to knowing ourselves as part of nature.


Director 벤 나이트, 트래비스 러멜 Ben KNIGHT, Travis RUMMEL
사진작가이자 영화제작자인 벤 나이트는 트래비스 러멜과 함께 Felt Soul Media라는 제작사를 설립해 10년 동안 영화를 제작해왔다. 알래스카 브리스톨만 유역의 개발예정지역을 다룬 다큐멘터리 <레드 골드>는 이들의 첫 장편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았고, 브리스톨만 유역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Ben KNIGHT, a self-taught photographer and filmmaker, starting a small production company called Felt Soul Media with Travis RUMMEL. Over the past ten years RUMMEL has honed his filmmaking craft from the ground up. In 2007, Red Gold, their first feature documentary was released to critical acclaim and helped create awareness of the proposed Pebble Mine in Alaska’s Bristol Bay.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08.27 15:34

얀 베르트랑의 여행: 목마른 대지 A Thirsty World

 

France | 2012 | 88’ | Documentary | 전체관람가

키워드: 물, 물 부족, 빈곤, 개발, 국제협력


Director Yann ARTHUS-BERTRAND
Producer Marc STANIMIROVIC
Music Armand AMAR

 

Synopsis

압도적이고 경이로운 시각적 체험을 선사했던 <홈> 이후, 사진작가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은 자신의 인장과도 같은 항공촬영으로 환경이슈와 관련된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환경운동가로도 활동 중인 그는 UN과의 공동 작업을 통해 2011년 산림의 해를 기념하는 <숲과 인류의 미래>를 제작하였고, 이어 세계 곳곳의 물 문제를 다루는 <얀 베르트랑의 여행: 목마른 대지>를 완성하였다. 이번 작품에서는 유럽에서부터 아프리카, 아시아까지 각 대륙의 물 부족, 물 오염 실태와 최전선에서 열정적으로 뛰고 있는 활동가들의 모습을 광활한 항공촬영 이미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 Thirsty World attempts to bring together Yann ARTHUS-BERTRAND's trademark aerial view of the world with the harsh, everyday reality of all those people who are deprived of water and may even die for lack of it, the people engaged in the daily struggle to find water, purify it or bring it to those who need it. Reportages filmed in Europe, Africa, Asia and America invite comments from the people working and innovating to bring water to those who need it, use it more intelligently, purify it, or, better still, stop polluting it, because access to clean drinking water is more than ever the big challenge of tomorrow.


Director 얀 아르튀스–베르트랑 Yann ARTHUS-BERTRAND
1946년 출생. 평생 동안 야생동물과 자연환경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품어왔다. 전시 <하늘에서 본 지구>를 비롯한 장기 프로젝트를 여럿 진행하면서 활발한 출판, 전시활동을 펼쳤다. 2005년 굿플래닛 재단을 설립해 환경문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고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구체적인 해결방안들을 구상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홈>이 있다.
Born in 1946. Yann ARTHUS-BERTRAND has always had a passion for the animal world and the natural environment. He turned his attention towards long-term projects, books and exhibitions including The Earth from Above. He then created GoodPlanet in 2005, a non-profit organization that aims public awareness of environmental issues and to develop concrete solutions towards a more sustainable way of life.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08.27 14:28

물고기와 소년 Shadow Tree

 

 

Tanzania | 2013 | 11’ | Fiction | 전체관람가

키워드: 물, 물 부족, 빈곤, 나무, 어린이 


Director, Cinematographer, Editor Biju VISWANATH
Producers Said ALAVI, Halima Othman SAAD
Script Betsy BURKE, Biju VISWANATH
Art Director Salim SULAIMAN
Music Victor JURE
Sound Rakhi
Cast Faridi HASSAN, Jameela HASSAN,
Ashraf MUHAMMED

 

Synopsis

물이 부족한 나라 탄자니아의 잔지바르에 사는 한 소년이 흙탕물 속에서 물고기 몇 마리를 발견한다. 물고기를 키우기 위해 깨끗한 물이 필요한 소년은 여러 방법을 찾아 보지만, 마음대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소년의 순수한 마음을 통해 아프리카 지역의 물 오염과 물 부족 문제를 제기하는 작품.
When a Zanzibari boy finds a fish in muddy water, the challenge of keeping it alive pushes him in an unexpected direction, which turns out to be the ultimate test of his faith in the universe.


 

Director 비쥬 비스와나스 Biju VISWANATH
영화감독, 작가, 촬영감독. 인도비평가협회 최우수단편영화상을 받은 <먼 여행>을 비롯해 그의 작품들은 주요 영화제에 소개되고 있다. 영어, 인도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로 영화를 제작한다.
Biju VISWANATH is an award winning international film director, screenwriter and director of photography and winner of several international awards. His films have been screened throughout the world. He has directed films in English, Italian, Irish, Swahili, Japanese, and Indian langu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