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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8.27 할머니가 간다! Two Raging Grannies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08.27 16:16

할머니가 간다! Two Raging Grannies

 

 

Norway | 2013 | 77’ | Documentary | 전체관람가

키워드: 지속가능성, 경제, 복지, 빈곤 


Director, Script Håvard BUSTNES
Producers Christian FALCH,
Håvard BUSTNES
Cinematographer
Viggo KNUDSEN
Editor Anders TEIGEN
Music Ola KVERNBERG
Sound Flemming CHRISTENSEN
Cast Hinda KIPNIS,
Shirley MORRISON

 

Synopsis

세계 곳곳이 경제위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90세가 되었는데도 여전히 호기심과 배짱이 충만한 할머니들 셜리와 힌다는 경제위기가 대체 왜 생기는 건지, 또 해결책은 무엇인지 궁금하기만 하다. 아픈 무릎을 이끌고 의문을 직접 해소하기 위해 길을 나선 할머니들. 이들은 대학 강의를 듣기도 하고 은퇴한 물리학자부터 월 스트리트의 거물과 각종 전문가들을 만나며 경제위기의 원인이 무엇인지, 성장만이 경제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지, ‘영원한 성장’이라는 것은 과연 가능한 지를 질문한다. ‘성장’에 대한 밀도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이 작품은 딱딱하고 어려운 영화가 아니다. 두 할머니의 생생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 덕분에 큰 재미를 맛볼 수 있다. 특히 월 스트리트 연례행사에 참석해, 세계경제를 쥐락펴락하는 월가의 늑대들에게 도전하는 할머니의 모습은 감동까지 선사해준다.
A combination of curiosity and frustration with the status quo drives Shirley and Hinda, two gutsy, nearly 90-yearold American women, to seek answers to the burning question on everyone’s mind: How do we get out of this economic mess? Armed with courage, humor, a long friendship and a zest for life, Shirley and Hinda take to cities and towns across the USA to engage everyone from the recently homeless to economy students, to growth economists and Wall Street tycoons, questioning the sustainability of continued economic growth, and demonstrating that it is never–ever–too late to get out and make a difference.


Director 호바르 부스트니스 Håvard BUSTNES
감독이자 프로듀서인 호바르 부스트니스는 노르웨이 릴레함메르의 영화학교에서 TV연출을 전공했다. 2008년 연출한 장편 다큐멘터리 <빅 존>으로 노르웨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아만다 어워드를 수상했고, 노르딕 파노라마에서 노르웨이 다큐멘터리 대상을 받았다.
Håvard BUSTNES is a multi award winning director and producer. He holds a degree in Directing for Television from the College of Film and TV at Lillehammer, Norway. The feature documentary Big John (2008) won the prestigious Norwegian Amanda Award as best theatrical documentary film. It was also awarded Best Nordic Documentary Prize at Nordic Panora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