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7.10.17 산 할아버지의 하루 Forest Guards
  2. 2014.08.28 쓰레기 Waste
  3. 2014.08.27 21세기 노인과 바다 The Old Santiago and the Sea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7.10.17 16:10

산 할아버지의 하루 Forest Guards



Latvia / 2015 / 12' / Animation


Synopsis

길을 걷던 산 할아버지는 숲 속에 버려진 쓰레기 더미를 발견한다. 그의 애완동물인 개, 고양이 그리고 쥐는 매우 화가 난다. 그러던 어느 날 산 할아버지는 숲을 오엄시키는 한 시민을 발견한다. 개, 고양이, 쥐 그리고 숲 속 동물들은 그 시민에게 교훈을 주기로 한다.

In his walk the Forester finds a pile of garbage discarded in the woods. His pets - a dog, a cat and a mouse are angry. Next time the Forester sees that a citizen is polluting the forest. A dog, a cat, a mouse together with forest animals decide to teach the citizen a lesson.


Director 마리스 브링크마니스 Maris BRINKMANIS

브링스마니스는 라트비아의 투쿰스에서 태어났다. 1995년부터 비전문 극장 'BEDRE'에서 감독으로 일했으며 1997년부터 영화 스튜디오 "Animacijas Brigade"에서 애니메이터로 일했다.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08.28 14:04

쓰레기 Waste

 

Germany / 2012 / 2’52’’ / Documentary / 전체관람가

키워드: 식량, 쓰레기, 빈곤

 

Director Valentin THURN
Producer Brian TILLEY
Cinematographer Roland BREITSCHUH
Production Designer Astrid VANDEKERKHOVE
Editor Birgit KÖSTER
Music Pluramon

 

Synopsis

지구상에 식량은 절대 부족하지 않다. 오히려 3분의 1이 버려지고 있는 것이 문제다. 유럽과 북미에서 버리는 음식만으로도 전세계의 굶주린 사람들을 3번이나 배불리 먹이고도 남길 수 있다. 유럽연합 각국에서는 매년 3백만 톤의 빵이 쓰레기로 둔갑한다. 영화는 이처럼 우리의 소비 방식이 빚어낸 엄청난 낭비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떻게 해야 지구의 자원을 동등하게 분배할 수 있을까?
Why do more than one billion people go hungry? What happens to all the food? It’s not that we don’t have enough of it but that around a third of it gets thrown away… The food thrown away in Europe and North America would be enough to feed all the hungry people in the world three times over. Three million tones of bread are thrown away in the European Union each year alone. This film looks at the huge waste created by the way we consume. How do we get the world to share its resources equally?

 

Director 발렌틴 투른 Valentin THURN
발렌틴 투른은 사회, 개발, 환경, 교육 등의 이슈로 40여 편이 넘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감독이다. 2012 서울환경영화제에서 상영되기도 한 대표작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불편한 진실>은 많은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다.
Valentin THURN is an author of more than 40 TV documentaries and reports on social- developmentenvironmental- and educational issues. With the documentary Taste the Waste, he won ten awards and nominations.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08.27 14:31

21세기 노인과 바다
The Old Santiago and the Sea

 

France | 2012 | 3’ | Animation | 전체관람가

키워드: 해양, 해양오염, 기름유출 


Director, Script, Cinematographer, Production
Designer, Editor Julien SÈZE
Producer Emmanuel-Alain RAYNAL
Music Jérome ROSSI
Sound Alexandre BOISSY, Lionel GUENOUN
Cast Robert BENNETT


Synopsis

최고의 어부로 명성이 자자했던 산티아고 할아버지는 최근 몇 주째 물고기를 잡지 못했다. 마을사람들은 할아버지가 너무 늙었다고 생각하고, 할아버지는 자신의 자존심을 되찾아 줄 한 번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하지만 바다에서 그를 기다리는 건 거대한 물고기가 아니다. 기름과 어마어마한 쓰레기뿐이다.
The Old Santiago is a skilled fisherman, but he doesn't fish anything since weeks while the rumor of his bad luck spreads in the village, he's awaiting the catch that will bring his pride back


Director 줄리앙 쎄즈 Julien SÈZE
줄리앙 쎄즈는 영국 브리스톨에 있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인턴으로 근무했다. 단편 <21세기 노인과 바다>는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소설 『노인과 바다』를 현대식으로 재구성한 애니메이션이다.
Julien SÈZE purchased being trainee in stop motion animation studio in Bristol. In 2011, he directs his first short movie The Old Santiago and the Sea , a cartoon remake of The Old Man and the Sea of Ernest HEMING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