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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9.26 안녕, 아시아 코끼리 The Endangered Asian Elephant
  2. 2014.08.27 안녕, 콰가 Quagga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09.26 15:35

안녕, 아시아 코끼리 The Endangered Asian Elephant

 

 

UK | 2011 | 2'2''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동물,멸종

 

Synopsis

지난 백 년 동안 우리는 아시아 코끼리의 90%를 잃었다. 앞으로 30년이 지나면 단 한 마리도 남지 않을지도 모른다. 동남아시아 지역의 개발로 인한 서식지 파괴, 불법 포획 등이 아시아 코끼리의 생명을 끊임없이 위협해왔다. 예로부터 인간과 더불어 살며 자연을 모두 풍요롭게 만들었던자연의 창조자아시아 코끼리. 감독 패트리샤 슈리글레는 현지의 코끼리 구호단체에서 활동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곁에서 사라져가는 아시아 코끼리의 모습을 섬세한 스케치와 고요한 숲소리를 통해 아련하게 그려낸다.

 

Director 패트리샤 슈리글레

런던에 거주하고 있으며 애니매이션 그룹 Vile Films에서 활동하고 있다.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08.27 17:09

안녕, 콰가 Quagga

 

Korea / 2012 / 5’30” / Animation / 전체관람가

키워드: 환경위생, 동물, 멸종, 야생동물, 환경교육

 

Directors, Cinematographes, Production Designers, Editors
Olga POLIEKTOVA, Tatiana POLIEKTOVA
Producer tve channel BLOOMBERG
Script Olga POLIEKTOVA, Tatiana POLIEKTOVA
Music Fabrizio PATERLINI “Veloma”

 

Synopsis

몸에 반쪽만 줄무늬가 있는 콰가는 얼룩말도 아니고, 그냥 말도 아니다. 콰가는 더 이상 숲에 살지 않는다. 인간들의 사냥 때문에 1872년 지상에서 소멸했기 때문이다. 이제 어린이들은 콰가를 볼 수 없다.
Quagga is a reminder about the importance of protecting animals from extinction for the sake of our children.

 

Director 올가 폴리엑토바, 타티아나 폴리엑토바
Olga POLIEKTOVA, Tatiana POLIEKTOVA
러시아의 쌍둥이 감독. 어릴 적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2000년 예술학교를 졸업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영화방송대학교에서 컴퓨터와 애니메이션을 공부했다.
Olga and Tatiana POLIEKTOVA are twin sisters. Since early years they began to draw and graduated Art school and they entered University of Movies and Television in St-Petersburg and graduated the department of computer graphic and ani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