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7.10.17 16:02

날 먹으러 와요 Eat Me!



Bulgaria, Estonia, Germany / 2016 / 21' / Fiction


Synopsis

날씬한 몸매에 극도로 집착하는 로라는 돈 많고 식탐이 강한 남자친구와 매우 비싼 저녁식사를 함께 한다. 그녀의 삶과 음식에 대한 태도는 노래하는 임식을 접하면서 달라지고 이들의 춤의 소용돌이에 빠져들어가게 된다.

Laura, who's obsessed with staying slim, is at an expensive dinner date with her rich and gluttonous boyfriend. But her attitude to life and food changes when she meets the singing food and is dragged into the whirlwind of their dance.


Director 일리나 페리아노바 Ilina PERIANOVA

일리아 페리아노바는 불가리아 소피아 출신이다. 어렸을 때부터 연극 수업을 들었으며 이후 프랑스와 불가리아에서 연극 연기와 연출을 공부했다.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7.10.17 15:15

이틀만 일하는 빵집 주인 다니엘 Daniel, the Baker who Freed Himself by Reinventing His Work


France / 2015 / 8' / Documentary


Synopsis

3살에 빵을 만들기 시작한 다니엘은 24살에 종일 바게트를 만드는 '빵집 수용소'에 싫증이 났고, 30세에 자신의 일을 재창조한다. 이제 그는 일주일에 단 이틀만 일한다. 남는 시간에는 다른 일을 즐긴다. 정원 만들기, 음악 연주하기, 그 외에도 엄청낙데 많은 것들을!

Daniel began making bread at 3. When he was 24, he became fed up with the 'bakery's gulag' and turning 30, he reinvented his work. Now he works only 2 days a week! And during his spare time, he enjoys his other passions: gardening, playing music, and much more!


Director 브누아 카세그랑, 엘렌 르개 Benoit CASSEGRAIN, Hélène LEGAY

카세그랑과 르개는 영감을 주는 프로젝트와 사람들에 대한 멀티미디어 다큐멘터리 웹 시리즈 <Sideways>를 함께 만들어 다른 세상을 찾으려 한다.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5.11.06 16:06

아나이스가 사는 법 Anais Goes to War

 



 

France / 2014 / 47’ / Documentary

 

Synopsis

스물 네 살의 아나이스는 브리타니 지방의 넓은 평야 한가운데 작은 집에서 홀로 농사를 지으며 산다. 정부의 원칙은 관료적이고, 주위엔 여성 폄하적 시선이 가득하며, 트랙터는 고장 나 움직이지 않지만 그녀는 자신의 뜻을 꺾지 않는다. 영화는 이 모든 장애물을 헤치고 자신의 어릴 적 꿈인 허브를 기르는 농부가되기 위해 나아가는 꿋꿋하고 당찬 소녀를 따라간다. 세상에 그녀의 편은 하나도 없지만 아나이스는 상관하지 않는다. 결국 자신이 승리할 것을 알고 있기에.


Anaïs is 24. She lives alone in a small house in the middle of the fields of Britanny. Nothing can stop her. Neither the bureaucratic rules of administration, nor misogynistic teachers, nor the out-of-order tractor, nor the whims of weather. She pursues her childhood dream: to become a farmer and grow aromatic and medicinal herbs. The film follows this hard liner. Alone against the world. She doesn't care. She knows she'll win.

 

Director 마리옹 제르베 Marion GERVAIS
마리옹 제르베 감독은 자크 드와이옹, 브루노 포달리데스, 클레어 드니, 샹탈 애커만 등 많은 프랑스 감독들의 작품에서 캐스팅 디렉터로 일하다 다큐멘터리 연출을 시작했다.


Marion GERVAIS has been a casting director for many French directors (J. DOILLON, B. PODALYDES, C. DENIS, C.ACKERMAN, etc.) before she began directing documentary fil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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