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오염'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7.09.28 성난 서퍼들 White Waves
  2. 2014.08.27 21세기 노인과 바다 The Old Santiago and the Sea
  3. 2014.08.26 미드나잇 블루 Midnight Blue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7.09.28 12:50

성난 서퍼들 White Waves



Germany, Spain / 2016 / 83' / Documentary


Synopsis

서퍼들은 유럽의 모든 해안가를 다니며 그들이 사랑하는 해변과 바다를 파괴하는 보이지 않는 오염에 맞서 싸운다. 정치인을 만나든, 과학 연구를 시작하든, 법적인 조치를 취하든, 하얀 파도를 안전하게 탈 수 있는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품고 그들을 둘러싼 환경 파괴 문제의 원인을 밝혀 내기 위해 어떤 일이든 할 것이다.

Surfers fighting against unseen pollution in the sea. All along the shorelines of Europe, surfers fight against the unseen pollution that is destroying the beaches and ocean they love. Whether it's by confronting politicians, initiating scientific studies, or going to court, these surfers will do whatever it takes to bring to light the environmental destruction going on around them with the hopes of one day safely riding their white waves again.


Director 잉카 라이케르트 Inka REICHERT 

왕성한 호기심을 가진 잉카는 과학, 자연, 그리고 여행에 대한 그녀의 열정을 과학 전문기자라는 직업과 결합시켜왔다. 독일에서 태어난 그녀는 꿈꿔왔던 대로 바다 곁에서 살기 위해 2012년 발렌시아로 이주했다. <성난 서퍼들>은 서핑이라는 그녀의 또다른 열정에서 탄생했다.

※ 해당 작품은 상영회의 성격에 따라 가능 여부를 안내드리며, 상영료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08.27 14:31

21세기 노인과 바다
The Old Santiago and the Sea

 

France | 2012 | 3’ | Animation | 전체관람가

키워드: 해양, 해양오염, 기름유출 


Director, Script, Cinematographer, Production
Designer, Editor Julien SÈZE
Producer Emmanuel-Alain RAYNAL
Music Jérome ROSSI
Sound Alexandre BOISSY, Lionel GUENOUN
Cast Robert BENNETT


Synopsis

최고의 어부로 명성이 자자했던 산티아고 할아버지는 최근 몇 주째 물고기를 잡지 못했다. 마을사람들은 할아버지가 너무 늙었다고 생각하고, 할아버지는 자신의 자존심을 되찾아 줄 한 번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하지만 바다에서 그를 기다리는 건 거대한 물고기가 아니다. 기름과 어마어마한 쓰레기뿐이다.
The Old Santiago is a skilled fisherman, but he doesn't fish anything since weeks while the rumor of his bad luck spreads in the village, he's awaiting the catch that will bring his pride back


Director 줄리앙 쎄즈 Julien SÈZE
줄리앙 쎄즈는 영국 브리스톨에 있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인턴으로 근무했다. 단편 <21세기 노인과 바다>는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소설 『노인과 바다』를 현대식으로 재구성한 애니메이션이다.
Julien SÈZE purchased being trainee in stop motion animation studio in Bristol. In 2011, he directs his first short movie The Old Santiago and the Sea , a cartoon remake of The Old Man and the Sea of Ernest HEMINGWAY.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08.26 17:42

미드나잇 블루 Midnight Blue

 

France | 2013 | 8’ | Animation | 전체관람가

키워드: 해양, 해양오염, 기름유출, 애니메이션 


Director, Script, Cinematographer, Editor David MYRIAM
Producer Pierre DRON
Art Director Hélène DUCROCQ
Music, Sound Gérard BONNOTTE
Cast Maud FOUASSIER (voice)


Synopsis

샌드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만든 아름다운 영화. 어둠과 빛 사이에 자리 잡은 바다 속에는 커다란 고래가 산다. 고래가 들려주는 바다의 여러 가지 이야기들, 하지만 지금 바다는 쓰레기와 기름 유출로 몸살을 앓고 있다.
This immersive ecological tale takes us to the heart of the underwater world, between night and light, where everything happens at a different pace. Using sand as the medium of animation, the film follows the rhythm of a whale's meditations, allowing us to witness the ocean in a different way and escape into a different world.


Director 데이빗 미리암 David MYRIAM
데이빗 미리암은 1998년 처음 샌드 애니메이션을 접한 후 이를 즐겨 사용하게 되었다. 그의 작업 결과물은 프랑스를 비롯 해외 수많은 영화제에서 상영되었고, 2005년 자신의 단문과 시를 흑백 드로잉과 묶어 『해독제』라는 책을 출간하였다.
In 1998, he discovers sand animation during a training course, and enjoyed this expressive and original technique. His sand animation films have been screened at many festivals in France and abroad. In 2005 he publishes a book entitled Antidote with black
and white drawings, short stories and poems. Since 2010, he works again with black ink, for drawings, com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