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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0.20 지구를 살리는 동물 이야기 The Animals Save the Planet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10.20 10:22
지구를 살리는 동물 이야기 The Animals Save the Planet 

UK / 2007 / 7' / Animation / 12세 관람가

키워드: 건강,기후 변화,나무,남극,농업,독성물질,동물,,바다,보존,북극,사막화,생물종 다양성,생태계,소비,신재생 에너지,쓰레기,야생,에너지,오염,재활용,지구 온난화,환경교육,극지방

 

Synopsis

얼음집 안에 불을 밝히기 위해 애쓰던 펭귄은 절전형 전구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깊은 밤, 잠 못 이루던 강아지는 집안 가득한 가전 기구들의 전원을 끄고서야 눈을 붙일 수 있게 된다. <지구를 살리는 동물 이야기>는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친환경적인 생활 방식을 가르쳐 주는 유쾌한 단편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찰흙 인형처럼 소박하고 귀여운 캐릭터는 <월레스 앤 그로밋><치킨 런> 등을 제작한 영국 애니메이션의 명가 아드만 애니메이션의 솜씨. 세계의 다종다양한 동물들을 조명하는 것으로 이름난 케이블 방송 애니멀 플래닛(Animal Planet)을 통해 지난 3월 첫 소개되었다. 각각 30~40초 안팎의 깜찍한 점토 애니메이션 11편에 등장하는 하마, 표범, 오랑우탄, 북극곰, 뱀장어, 미어캣 등이 지구를 구하기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내용들, 이를테면 물 절약, 쓰레기 재활용, 균형잡힌 식생활, 자전거 타기 등의 손쉬운 실천 방법을 알려 준다.

 

Director 레스터 모듀

레스터 모듀는 미국 음악전문 케이블방송 MTV에서 처음 일을 시작해 12년 간 일하며 MTV, VH1, TMF, VH1 Classic 등의 음악 방송 프로그램팀장이 되었다. 그 무렵 새로 개국한 SKY의 제의를 받아 새로운 음악 채널 3개의 제작, 연출을 맡았다. 2004년 레스터는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의 크리에티브 디렉터로 일했고, 2006년에는 야생 및 동물전문 케이블 방송 애니멀 플래닛의 국제부 크리에티브 디렉터로 자리를 옮겼다. 레스터 모듀는 단편 영화 전문으로, 여러 편의 단편을 만들었다. 최근작으로는 프로맥스상을 수상한 과 전세계의 명사들이 출연한 단편 시리즈 가 있다. 애니멀 플래닛에서는 와 등을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