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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8.28 전구 음모이론 The Light Bulb Conspiracy
posted by GFFIS 서울환경영화제 2014.08.28 11:13

전구 음모이론 The Light Bulb Conspiracy


Spain, France / 2010 / 75’ / Documentary / 전체관람가

키워드: 환경위생, 소비, 지구화, 독성물질, 쓰레기, 지속가능성, 환경운동가, 환경질병


Director Cosima ANNORITZER
Producer Joan UBEDA
Cinematographer Marc Martinez SAPRADO
Editor Georgia WYSS
Music Marta ANDRES, Joan GIL



‘오래 쓰는 것’이 물건의 미덕인 시절이 있었다. 그리고 1920년대에 등장한 새로운 구호. “낡거나 닳지 않는 제품이야말로 비즈니스의 비극이다!” 이 선언 이후 등장한 모든 상품에는 수명이 생겼고, 제조업체들은 부러 고장이 나도록 설계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영화는 수명이 길고 오래 가는 전구는 대체 왜 시장에서 사라졌는지, 올이 풀리지 않는 스타킹은 어떻게 흔적도 없이 증발되었는지를 추적한다. 현대과학은 제품 내부에 수명을 심고, 그 수명이 다하기 전에 쓰레기장으로 보내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그저 하나의 음모이론일 뿐일까? 이제 지구와 인류를 위해 소비자가 나설 때가 되었다!
Once upon a time…products were made to last. Then, in the 1920s, businessmen were struck by an insight, “A product that refuses to wear out is a tragedy of business!” Ever since then, manufacturers have been engineering their products to fail. This award winning film shows how long lasting light bulbs were suppressed by a secret carte and how ladder-proof stockings disappeared without trace. Modern electronics com equipped with inbuilt death-dates, sending them to the landfills before their time, But consumer have started rebelling, to save the planet and the economy.


Director 코지마 단노리트세르 Cosima DANNORITZER
코지마 단노리트세르는 역사와 생태학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감독이다. 현재 영국, 독일, 스페인 등의 TV 방송국들과 작업을 하고 있다.
Cosima DANNORITZER is a filmmaker specializing in history and ecology who has worked for broadcasters in the UK, Germany and Sp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