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10.24 16:36
언제나 코카 콜라 Always Coca Cola

 

 

Germany / 2006 / 30'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기업, , 빈곤, 사막화, 오염

 

Synopsis

우리가 무심코 마시는 콜라와 환경의 관계를 돌아보게 하는 다큐멘터리. 2006년 월드컵의 열기로 가득한 독일의 한 축구장, 응원하는 팀은 다를지언정 관람객 다수가 손에 든 것은 코카 콜라사의 음료다. 경기장 내 음료 반입은 금지돼 있고, 술이 아닌 마실 것을 원하는 이들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은언제나 코카 콜라”, 곧 월드컵의 주요 후원사인 코카 콜라가 독점 제공하는 음료뿐이기 때문. 30여 년간 FIFA 월드컵의 주요 스폰서로서 월드컵의 스포츠맨십과 페어 플레이 정신을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활용해 온 코카 콜라. 하지만 경기장에서 목마른 이들에게 음료를 제공하는 이 거대기업이 물 부족에 시달리는 인도에서 수자원 오염의 주범으로 간주되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역설적이다. (황혜림)

 

Director 잉에 알테마이어, 라인하르트 호르눙

1957년 함부르그 출생. 뉴미디어와 사회학 쪽으로 경제학과 정치학을 공부했다. 여러 제작사에서 특히 독일 공영 방송에서 카메라맨, 편집, 프로듀서, 제작자로 활동했다. 또한 그는 미디어 워크샵인 "Die Motte"의 강연자로도 유명하다. <언제나 코카콜라>(2006) 외 다수 작품을 제작했다.

 

1957년 함부르그 출생. 영어, 정치학, 교육학을 공부했으며 라디오와 TV 프리랜서로 활동했다. 이후 저널리즘을 공부했으며 1991년부터 NDR, SWR, DER SPIEGEL 등에서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감독, 작가로 활동 중이다.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10.24 16:32
아오테아로아, 길고 흰 구름의 나라 Conversing with Aotearoa/New Zealand

 

 

New Zealand, USA / 2006 / 14'30'' / Animation / 12세 관람가

키워드: 관광, 야생, 자연 풍경

 

Synopsis

점점 더 빨라지는 산업 기술의 발달과 도시화를 겪으며 많은 사람들이 야생의 경험을 통해 자연과의 접촉을 시도한다. 때로는 우리의 삶이 불완전하다고 느낄 때 무엇이 우리를 외딴 지역이나 섬으로 이끄는가? 이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는 뉴질랜드인들이 어떻게 대지와 교감하면서 깊은 관계를 맺고 있는지 보여준다. 사냥꾼, 어부, 농부, 방랑자, 산악인, 탐험가, 자연보호주의자, 생태학자, 예술가, 도시사람, 시골사람들과 백인정착민, 마오리족, 관광객들 뿐만 아니라 세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인물들의 인터뷰로 구성돼 있는 뉴질랜드의 자연에 관한 열정과 애정으로 가득 찬 다큐멘터리이다. 이들의 경험을 토대로 한 이야기는 우리 내면의 자연과 야성에 대한 본성을 보여 주고 있다.

 

Director 코리 프랜시스

USC에서 미술을 전공. 애니메이터로써 다큐멘터리로 관심을 옮겨 리얼리티와 드로잉 이미지와의 조우를 꾀하고 있다. 주로 디지털과 전통적인 매체와의 융합, 기술과 매체간의 관계에 관심을 가지고 작업해오고 있다.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10.24 16:26

스토어 워즈 Grocery Store Wars

 

 

USA / 2005 / 5'50'' / Animation / 12세 관람가

키워드: 건강, 농업, 로하스, 먹을거리, 소비, 유기농, 지속가능성, 환경교육, 유머, 판타지

 

Synopsis

그리 오래 전이 아닌 어느 때, 그리 멀지도 않은 한 슈퍼마켓: 오이 큐크 스카이워커, 오비 원 카놀리, 햄 솔로, 츄브로콜리, 토푸 D2, C3 피너츠, 레튀스 공주가 한 팀이 되어 유기농 식품의 저항을 시작한다. 그들은 다스 테이더와 농장의 지속 불가능한 어두운 세력과 전투를 벌인다.

 

DIrector 루이스 폭스

프리 레인지 스튜디오의 대표, 루이스 폭스는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사용하여 수백만의 웹 유저들에게 실천을 유도했으며, 온라인 주창 광고의 모범 사례로 거론된다. 그의 2003년 히트작인 <미트릭스>(themeatrix.com)는 선댄스, 레스페스트 등 수많은 페스티벌에서 수상했으며, 그는 2001년 쉬프르 매거진에 의해지구들 구하는 30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의 파트너 Jonah SACHS와 함께 루이스는 웹을 통해 대중들에게 진보적인 정치적, 사회적 메시지를 알리는 활동의 대표주자로서 널리 알려져 있다.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10.24 16:13

숲의 비명 Forest Destruction Promo

 

 

The Netherlands / 2006 / 3'13'' / Experimental / 12세 관람가

키워드: 나무, 동물, 삼림, 보존

 

Synopsis

유럽의회 청문회를 위해 제작된 프로모션 영상. 동물들과 원주민들이 숲에서 어울려 사는 아름다운 영상은 갑자기 들려오는 전기톱 소리에 중단된다. 나무들이 잘려 나가 어딘가로 옮겨지고, 산림은 무차별적으로 파괴된다. 산림파괴와 세계시장의 연관성을 설명하며 원시림 보호를 촉구하는 작품.

 

Director 그린피스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10.20 17:52
샘 서즈와 PVC 사건 Sam Suds and the Case of PVC: The Poison Plastic

 

 

USA / 2006 / 3'31'' / Animation / 12세 관람가

키워드: 건강, 독성물질, 환경교육, 유머

 

Synopsis

샘 서즈, 유독물질 검사관. 존슨의 가족을 위험한 유독물질로부터 보호한다. <말타의 매>의 험프리 보가트가 열연한 샘 스페이드역을 진지하게 따라가는 캐릭터와 탐정 영화 패러디가 웃음을 자아낸다.

 

Director 루이스 폭스

'양심 있는 창작을 표방하는 프리 레인지 스튜디오의 대표이자 <미트릭스>의 감독.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사용해 수백만의 웹 이용자들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실천에 나서는데 동기를 부여했으며, 온라인 선전(宣傳) 광고의 모범 사례로 거론된다. 2001년 잡지 <쉬프트>에서 뽑은지구를 구하는 30에 선정되기도 했고, 폭스가 감독한 2003년 히트작 <미트릭스>(themeatrix.com)는 선댄스, 레스페스트 등 수많은 페스티벌에서 수상했다. 파트너 조나 새치스와 함께 웹을 통해 대중들에게 진보적인 정치적, 사회적 메시지를 알리는 운동의 선두주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10.20 17:47
사막 Desert

 

 

France / 2006 / 3'16'' / Animation / 12세 관람가

키워드: , 판타지

 

Synopsis

바다가 사라진 세상. 선원이었던 한 남자가 수년 동안 잠겨 있던 병을 열어 그 속에 담긴 바다를 풀어 놓으려 한다.

 

Director 야닉 디낭, 톰 마되

이 작품은 감독의 처녀작으로 CG 스쿨인“EMC”에서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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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10.20 17:44
불편한 식사 Complicated Order

 

 

Korea / 2007 / 23'43''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건강, 동물, 먹을거리, 목축업, 지속가능성, 채식

 

Synopsis

채식주의자인 나는 채식을 시작한 뒤 사회에 만연한 새로운 편견을 발견한다. 채식의 의미를 알려 편견을 바로잡고 음식을 주문할 때마다 겪는 불편함을 해소해보려 작업을 시작한 나는 정보 전달이나 논쟁이 문제의 해결방법이 아님을 깨닫는다.

 

Director 설경숙

서강대학교 종교학과 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미디액트 독립다큐멘터리 제작과정을 수료했다.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10.20 17:42
바이오-다버시티 코드 The BioDaVersity Code

 

 

USA / 2007 / 6' / Animation / 12세 관람가

키워드: 동물, 멸종, 생물종 다양성, 생태계, 지속가능성, 환경교육, 유머

 

Synopsis

영화 <다빈치 코드>를 패러디하면서 생물학적 종의 다양성과 지구상 생명체들의 공존이 어떠한 관계를 갖는지를 보여주는 애니메이션. 동물 기호학자, 로버트 펭귄과 그의 매력적인 대리인 소피 민노우가 사상 최대의 사기극을 파헤친다. 짤막한 애니메이션이지만 올해 당신이 만나는 가장 중대한 영화가 될 지도 모른다. 사실상 인류의 생존이 달려있다고 할 수도 있다!

 

Director 루이스 폭스

프리 레인지 스튜디오의 대표, 루이스 폭스는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사용하여 수백만의 웹 유저들에게 실천을 유도했으며, 온라인 주창 광고의 모범 사례로 거론된다. 그의 2003년 히트작인 <미트릭스>(themeatrix.com)는 선댄스, 레스페스트 등 수많은 페스티벌에서 수상했으며, 그는 2001년 쉬프르 매거진에 의해지구들 구하는 30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의 파트너 Jonah SACHS와 함께 루이스는 웹을 통해 대중들에게 진보적인 정치적, 사회적 메시지를 알리는 활동의 대표주자로서 널리 알려져 있다.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10.20 17:39
바다의 숨결 Breathe Ocean Ad

 

 

New Zealand / 2006 / 1'30'' / Experimental / 12세 관람가

키워드: , 바다, 보존

 

Synopsis

바다가 숨을 쉬는 듯한 모습을 빼어난 영상으로 담아냈다. 바다를 살리자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된 단편. "우리가 들이쉬는 산소의 절반은 바다에서 나옵니다. 바다를 지킵시다"

 

Director 라클란 맥퍼슨, 닉 워딩턴

 

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4.10.20 17:35

바다를 위하여 Drop into the Ocean

 

 

The Netherlands / 2005 / 16'20'' / Documentary / 12세 관람가

키워드: 기후 변화, 동물,, 바다, 보존, 어업, 환경교육, 환경운동

 

Synopsis

지구의 1/3 이상을 차지하는 바다는 수많은 해양생물들의 삶의 터전이다. 그러나 바다는 인류의 거대한 위협에서 살아남기 위해 분투하고 있다. 과도한 고기잡이, 파괴적인 어업 기술, 고래잡이, 오염, 기후 변화는 바다를 고갈시키고 해양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해양 생물의 해를 기념하는 프로젝트로 제작됐으며, 바다에 가해지는 다양한 위협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Director 마르텐 반 루버로이 반 노이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