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9.07.09 11:30

제작국가: Italy
제작연도: 2018
러닝타임: 14min
장르: 드라마

시놉시스: 
한 아프가니스탄 망명자가 이탈리아에 도착해 보호소를 찾는다. 그가 망명 신청서에 아끼는 반려염소를 써 넣으면서 이민국 시스템이 마비된다. 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한 작품이다.

 

감독: 안드레아 브루사, 마르코 스코투찌 Andrea BRUSA, Marco SCOTUZZI
안드레아 브루사와 마르코 스코투치는 수상 경력이 있는 이탈리아 감독이다. 두 사람은 2015년부터 공동으로 극영화의 시나리오 작업과 연출을 하고 있다. 최근작 Breath는 홀리쇼츠, 뉴포트 비치, 옥사카 영화제, 인터필름 베를린 등의 영화제에서 상영되었고 2017년에는 1946년 이래 매년 이탈리아 영화평론가 협회가 시상하는 이탈리아 은리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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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9.07.09 11:28

제작국가: France
제작연도: 2018
러닝타임: 9min
장르: 애니메이션

시놉시스:
인간으로 살아가면서 우리는 놀라운 광경을 놓치고 있다. 한 무리의 달팽이들이 비행기 날개 위에서 펼치는 미끌미끌 놀라운 군무!

 

감독: 니콜라 드보 Nicolas DEVEAUX
니콜라 드보는 프랑스 출신의 작가이자 영화감독이다. 그는 지난 15년간 큐브 크리에이티브에서 광고, 다큐멘터리, 박물관과 테마파크의 교육 영상 등에 쓰이는 동물과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제작해왔다. 동물들이 여름 스포츠 경기에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다룬 텔레비전 시리즈 Athleticus를 아르떼 프랑스와 공동 제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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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9.02.14 10:44

더글라스 톰킨스: 자연을 남기다 Douglas Tompkins: A Wild Legacy

USA / 2016 / 16' / Documentary

 

Synopsis

더글라스 톰킨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모험가이자 사업가이며 환경보호 활동가다. <더글라스 톰킨스: 자연을 남기다>는 더글라스 톰킨스의 놀라운 인생을 살펴보며, 그의 활동이 파타고니아의 야생에 미친 영향을 조명한다. 그의 아내 크리스틴과 톰킨스 재단은 그가 남긴 담대한 미션을 이어나가고 있다.

 

Director 제임스 Q 마틴, 크리스 크레시

제임스 Q 마틴 James Q MARTIN
제임스 Q 마틴은 수상 경력이 있는 영화감독 겸 모험 사진작가다. 특별한 장소를 향한 애정을 영화로 기록하며, 전 세계 곳곳의 공동체가 직면한 과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환기하고, 이들을 한데 모아 특별한 장소를 보존하고 보호해 후대에 전하고자 한다.

크리스 크레시 Chris Cresci
크리스 크레시는 오리건주 포틀랜드 기반의 영화감독 겸 촬영감독이다. 주로 논픽션 및 광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자연 보호뿐만 아니라 자연과 인간의 교감에 대한 영화를 만들어왔다. 영화야말로 이 세상에 오랫동안 지속가능한 ‘진짜’ 변화를 불러올 수 있다고 믿으며, 실제 이야기를 생생하고 몰입감 있게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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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9.02.14 10:38

마일 포 마일  Mile for Mile

USA / 2015 / 15' / Documentary

 

Synopsis

울트라마라톤 선수인 크리시 모엘과 제프 브라우닝, 루크 넬슨은 파타고니아 원시림을 재건하고 보호하려는 파타고니아 보존협회의 노력을 기리기 위해 새로 개장한 파타고니아 공원을 달리는 여정에 오른다. 이 작품은 칠레인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의 소중한 보물로 재탄생한 이 공원의 특성과 역사에 대해 알려준다.

 

Director 제임스 Q 마틴

제임스 Q 마틴은 수상 경력이 있는 영화감독 겸 모험 사진작가다. 특별한 장소를 향한 애정을 영화로 기록하며, 전 세계 곳곳의 공동체가 직면한 과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환기하고, 이들을 한데 모아 특별한 장소를 보존하고 보호해 후대에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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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7.10.17 16:21

담배 연기 어드벤처 The Mystery of the Deadly Smoke



Russia / 2015 / 11' / Animation


Synopsis

당신의 아이에게 흡연의 위험성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인체를 탐험하는 특별한 여행을 함께 떠나보는 것은 어떤가? 두 눈으로 직접 흡연자의 몸 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 볼 수 있도록 말이다.

How to tell your child about the dangers of smoking? Of course, go together with him in the extraordinary excursion in the human organism, to see with your own eyes what is happening in the body of the smoker.


Director 안드레이 보리소비치 이그나텐코 Andrei Borisovich IGNATENKO

안드레이 보리소비치 이그나텐코는 1974년, 'Soyuzmultifilm'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1996년부터 그는 러시아와 해외의 스튜디오에서 감독으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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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7.10.17 16:10

산 할아버지의 하루 Forest Guards



Latvia / 2015 / 12' / Animation


Synopsis

길을 걷던 산 할아버지는 숲 속에 버려진 쓰레기 더미를 발견한다. 그의 애완동물인 개, 고양이 그리고 쥐는 매우 화가 난다. 그러던 어느 날 산 할아버지는 숲을 오엄시키는 한 시민을 발견한다. 개, 고양이, 쥐 그리고 숲 속 동물들은 그 시민에게 교훈을 주기로 한다.

In his walk the Forester finds a pile of garbage discarded in the woods. His pets - a dog, a cat and a mouse are angry. Next time the Forester sees that a citizen is polluting the forest. A dog, a cat, a mouse together with forest animals decide to teach the citizen a lesson.


Director 마리스 브링크마니스 Maris BRINKMANIS

브링스마니스는 라트비아의 투쿰스에서 태어났다. 1995년부터 비전문 극장 'BEDRE'에서 감독으로 일했으며 1997년부터 영화 스튜디오 "Animacijas Brigade"에서 애니메이터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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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7.10.17 16:02

날 먹으러 와요 Eat Me!



Bulgaria, Estonia, Germany / 2016 / 21' / Fiction


Synopsis

날씬한 몸매에 극도로 집착하는 로라는 돈 많고 식탐이 강한 남자친구와 매우 비싼 저녁식사를 함께 한다. 그녀의 삶과 음식에 대한 태도는 노래하는 임식을 접하면서 달라지고 이들의 춤의 소용돌이에 빠져들어가게 된다.

Laura, who's obsessed with staying slim, is at an expensive dinner date with her rich and gluttonous boyfriend. But her attitude to life and food changes when she meets the singing food and is dragged into the whirlwind of their dance.


Director 일리나 페리아노바 Ilina PERIANOVA

일리아 페리아노바는 불가리아 소피아 출신이다. 어렸을 때부터 연극 수업을 들었으며 이후 프랑스와 불가리아에서 연극 연기와 연출을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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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7.10.17 15:57

이상한 나라의 죽음 Death in Wonderland


Korea / 2016 / 39' / Documentary


Synopsis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아내와 뱃속의 태아까지 한 번에 잃게 된 남자, 응급실로 실려 간지 하루 만에 사랑하는 아이를 잃어야 했던 부부, 책가방보다 산소통을 먼저 챙겨야 하는 열 네 살 소년.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들의 지난 5년의 시간을 따라가, 이들의 절규와 고통에 귀 기울인다.

A men who lost his wife and his baby that was to be born, all at once. A couple that had to lose their beloved son in one day he was taken to the emergency room. A fourteen-year-old boy that makes sure he has his oxygen tank before his book bag... This documentary follows back to the past five years of the families that's become a victim due to the humidifier disinfectant to give ear to heir outcry and pain.


Director 김민지 KIM Min-ji

김민지는 2012년에 제작한 장편 다큐멘터리 <학교 가는 길>로 서울독립영화제 장편 경쟁부문에서 우수 작품상을 수상하였고 현재는 EBS에 프로듀서로 입사해 TV 다큐멘터리를 기획, 연출,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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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7.10.17 15:44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핵발전소 The Safest Nuclear Power Station in the World



Germany / 2012 / 28' / Documentary


Synopsis

오스트리아 츠벤텐도르프 핵발전소는 1978년 가동 준비를 마쳤지만, 국민투표를 통해 가동 중지 결정이 내려진 뒤 방치된 곳이다. 한 번도 움직여보지 못했던 이 핵발전소는 원래의 기능 대신,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에게 안식을 제공하는 등 전혀 다른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영화는 핵발전소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들을 따라간다. 더 이상 연료봉을 분리하지 않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핵발전소에 대한 이야기.

The Safest Nuclear Power Station in the World describes the bizarre everyday life of people living and working at the nuclear power plant in Zwentendorf, Austria. Since 1978 the plant has been ready for operation. Shortly before it was set to open, popular vote prevented the start of the plant - it was never put to use until today. This nuclear power plant doesn't divide fuel elements, but it brings people of different personalities and opinions together in an odd way.


Director 헬레나 후프나겔 Helena HUFNAGEL

1985년 독이 기센에서 태어난 헬레나 후프나겔은 뮌헨대학교에서 매스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다. 2006년부터 프로듀서 및 감독으로 활동하며, 여러 편의 광고, 단편 영화,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현재 영화제작사인 COCOFILMS를 설립해 활발한 제작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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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7.10.17 15:15

이틀만 일하는 빵집 주인 다니엘 Daniel, the Baker who Freed Himself by Reinventing His Work


France / 2015 / 8' / Documentary


Synopsis

3살에 빵을 만들기 시작한 다니엘은 24살에 종일 바게트를 만드는 '빵집 수용소'에 싫증이 났고, 30세에 자신의 일을 재창조한다. 이제 그는 일주일에 단 이틀만 일한다. 남는 시간에는 다른 일을 즐긴다. 정원 만들기, 음악 연주하기, 그 외에도 엄청낙데 많은 것들을!

Daniel began making bread at 3. When he was 24, he became fed up with the 'bakery's gulag' and turning 30, he reinvented his work. Now he works only 2 days a week! And during his spare time, he enjoys his other passions: gardening, playing music, and much more!


Director 브누아 카세그랑, 엘렌 르개 Benoit CASSEGRAIN, Hélène LEGAY

카세그랑과 르개는 영감을 주는 프로젝트와 사람들에 대한 멀티미디어 다큐멘터리 웹 시리즈 <Sideways>를 함께 만들어 다른 세상을 찾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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