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SEFF 서울환경영화제 2016. 7. 28. 10:42

마른 바다의 늑대선장 Sea Wolf

Kazakhstan / 2012 / 18' / Fiction


기후환경의 변화로 바다가 말라버린 시대. 평생을 바다에서 보낸 노 선장은 마른 바다에 좌초한 채 서 있는 배를 지키며 살고 있다. 그에게 바다란 자신의 인생이자 모든 것이다. 그래서 배를 해체하러 찾아오는 청년들과의 마찰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기도 하다. 평소 보기 힘든 카자흐스탄 환경 영화를 만날 수 있는 드문 기회.

The film is about the old man's love to his ship and sea. He believes that the right time will come very soon and he has to live with hope and faith. Day by day the lone ship stands on the beach. The environmental impact and almost dry not a big sea. There no need in ships and boats. But the Captain associated all his life with his ship. Past and present it so closely intertwined. 

Director 알마스 벡티바예브 Almas BEKTIBAEV

1975년 출생. 카자흐스탄 주르게노프국립예술원을 졸업한 후 같은 학교에서 영화와 방송을 가르치고 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